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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산 - 10부
16-08-22 01:17 845회 0건
나의 유산

Chapter 10

샌프란시스코

우리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 곧바로 호텔로 가서 휴식을 취했다. 사실 그녀와 박고 싶어 바로 호텔로 갔다.

앤디가 침대에서 아주 어여쁜 모습으로 잠들어 있는 동안, 난 잠시 앉아서 콜라를 마시며 현재 내 상황에 대해 잠시 생각했다.

난 분면 삼촌이 날 위해 마련해 준 계획과 두 여자와 함께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난 아직 프로그램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그리고 공식을 찾기 위해 필요한 정보에 대해 모른 다는 것이 좀 불만스러웠다.

그리고 메리가 보고싶었다. 그녀의 보지가 그리웠고 지금 당장 박고 싶었다. 이상하지 않은가? 난 모든 남자들이 이상형으로 생각할 만큼 아름답고 섹시한 여자와 방금 박아서 내 자지는 아직도 그녀의 보지물에 축축히 젖어 있고, 그녀의 보지냄새가 아직도 내 코에 남아있는데, 벌써 난 다른 여자의 보지를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도 그녀의 엄마를. 아무튼 내 자지는 다시 커지기 시작했다. 그런 고민은 하지 않기로 했다. 고민대신, 메리를 이리로 부르기 위해 메리에게 전화했다.

"버트는 내가 여기 있기를 원해요 데이비, 지금은 앤디와 당신 둘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저는 여기서 당신이 올 때까지 준비하고 있을게요"

"삼촌의 뭘 원하는지는 어떻게 알지?"

"그가 죽기 전에 말씀해 주셨어요.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를 말씀해 주셨죠 "

"그럼 그걸 말해줄 수 있나 "

"아니요, 전화로는 얘기하기가 곤란해요 데이비 "

"넌 네가 프로그램 되었다는 걸 알고 있나?"

"네, 내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는 확실치는 않아요. 그러니까, 제가 모든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상당히 많은걸 알고 있기는 하죠."

"지금 네게 이곳 샌프란시스코로 와서 네가 알고 있는 걸 말하라고 명령한다면?."

"전 따를 수 없어요. 그리고 지금 집으로 돌아오시면 안돼요. 아버지께서 말하신 대로 따르세요."

"아버지가 내게 뭘 하라고 했는지 너도 알아?"

"네 알아요. 데이비., 제발 더 이상 묻지 말아주세요. 저는 당신에게 함부로 제가 아는 것을 말하지 않도록 프로그램 되어있지만, 당신의 말에도 복종하도록 되어있어요. 그래서 지금 무척 혼란스러워요.. "

"메리! 진정하고! 그래 알았어, 더 이상 신경 쓰지말고. 집에 가서 다시 이야기 하자구 "

"고마워요" 그녀가 감사하다는 듯 대답했다..

"자 그럼.."
우리는 이런저런 일상적인 대화를 잠시 나눴다. 하지면 난 여전히 혼란스러웠다. 분명 마인드 콘트롤이란게 매우 강력해서, 당하는 사람이 그것을 알면서도 아주 기꺼이 따를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어쩌면 기꺼이 따라야 한다는 것 자체도 프로그래밍 된 것일수도 있겠지. 삼촌이 죽기 전에 프로그래밍 하는 과정에 나도 참여시켜 주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자기야 침대로 와요."

그녀는 침대에 옆으로 누워 있었다. 그녀의 긴 금발이 그녀의 유방을 덮고 있었고, 다리를 꼬고 있어서 보지속살은 보이지 않았다. 그녀의 크고 푸른 눈은 섹시하고 매혹적이었다. 어느 누가 이런 그녀에게 No라고 할 수 있을까?, 적어도 나는 그렇게 못한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데릴라 여사를 만나러 갔다.

뉴욕에서는 페티쉬 훈련을 했다면, 여기 샌프란시스코의 데릴라와는 일반적인 섹스에 관한 훈련이었다. 즉, 만지고, 빨고, 쑤시고 박고, 애무하고, 주무르고 하는 등등의 것을 말한다. 나는 이런 일반적인 것들에 대해서도 배울 것이 참 많다는 것에 대해 매우 놀랐다. 앤디는 나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웠다.


데릴라는 10~15명의 콜걸과 5~8명의 콜보이를 둔 콜걸숍을 운영하고 있었다. LA의 하이디 펠리스(역주: 미국의 유명한 콜걸이자 여자포주)밑에서 일하는 콜걸이 하루밤에 1000명 정도였는데, 데릴라 밑에는 약 3000~5000명의 콜걸(콜보이)이 일하고 있었다. 그녀는 우리의 담당으로 레베카를 지정해주었다.

만약 메리와 앤디가 없었다면, 나는 아마 레베카에게 내 일생을 바쳤을지도 모르겠다.

베레카는 아름다운 여자였다. 나이는 20대 중반이었고, 키는 힐을 신은채로 180센티쯤 되어보였다. 신체 사이즈는 34C-21-35에, 세상에서 가장 길고 아름다운 다리를 가지고 있었고.,( 이부분은 앤디에게 미안하지만, 다리만큼은 앤디보다 훌륭했다.) 그 위에 환상적인 엉덩이가 솟아 있었다. 그녀의 얼굴을 나무랄 데가 없었다. 잡티 없는 피부, 윤기흐르는 입술, 길고 짙은 속눈썹 아래로 에메랄드처럼 빛나는 크고 푸른 눈…. 그녀의 검은색 머리는 어깨까지 내려와 있었다.

무엇보다도, 레베카 그녀는, 그녀 자신에 대해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로부터 풍기는 분위기는 마치 그녀가 “나는 누구보다 완벽한 여자에요, 아무나 절 만날 순 없죠, 대신 제가 당신의 능력을 한번 평가해보도록 하죠. 당신이 내 욕망의 불씨에 불을 지필수 있는 남자라면, 그때는 제가 이세상 누구보다 야성적이고 뜨거운 색녀가 되어줄게요” 라고 말하는 듯 했다.

그녀의 고급스럽고 왕족 같은 품행 내면에는, 욕정에 사로잡혀 떨고 있는 남자들의 자지를 발딱 서게 만드는 욕정에 넘치고, 뜨겁고 야성적인 보지를 품고 있었다. 나 역시 전율을 느끼고 있었다.

레베카와, 앤디 그리고 나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 저녁을 먹으러 갔었다. 두 여자 모두 바닥까지 내려오는 길이의 검은색 칵테일 드레스를 입었다. 앤디의 드레스는 앞부분은 사각형으로 파여져 있었고, 등이 모두 보이는 드레스였다. 레베카의 드레스는 앞부분이 배꼽까지 깊게 파인 V자형이었고 뒤는 역시 등이 모두 보이는 스타일이었다. 두 여자 모두 화장과 몇가지 액세서리로 꾸몄고, 둘 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보였다. 우리가 들어갈 때, 그 레스토랑은 좀 소란스러웠지만, 기분이 나쁠 정도는 아니었다. 나는 종업원에게 두 숙녀를 먼저 테이블로 안내하도록 했다. 나는 두 여자가 우리 테이블로 갈 때까지 조금 지켜보기로 했다.

천천히 우아하게, 두 숙녀는 테이블로 미끄러지듯 걸어갔다. 마치 여신이 내려온듯 했다. 레스토랑은 갑자기 조용해졌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들 그녀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몇몇 테이블에서는 나의 두 여자를 뚫어져라 쳐다보는 남자들에게 그들의 여자들이 화를 내기도 했다. 두 여신이 자리에 앉자 모든 상황은 정상으로 돌아갔고, 나도 자리에 앉았다. 내가 자리에 앉을 때까지 (1분도 채 되지 않았다) 벌써 두 남자가 두 여신에게 샴페인을 보내왔다.

"제가 두 숙녀분과 합석해도 될까요?" 내가 물었다.

"물론이에요," 레베카가 답했다. 그녀의 광고용 성우를 했으면 수십억은 벌었을 만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었다.

과연 내가 레베카를 통해 무엇을 알았을까? 일단 그녀는 삼촌에 의해 프로그램된 여자는 아니라는 것이다. (쳇, 삼촌은 이렇게 한번씩 맘에 들지 않는다. 지금이 바로 최면이 필요할 때인데, 난 아직 최면약을 만드는 법조차도 모르고 있다니)
그리고, 앤디와 메리 외에도, 같이 있을 때 내 자지를 팽팽하고 단단하게 서게 해서 나를 힘들게 하는 여자가 세상에 또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삼촌이 내게 프로그램해줬다는 사실이 이럴 때 쓸모가 있었다.
‘그만 내려가’ 나는 내 자지에게 작아지라고 명령했고, 그때서야 나는 좀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었다.

중요한 것을 배운 것은 앤디였다. 18살의 앤디는 아주 최상의 훌륭한 다이아몬드였지만,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와 같았다. 앤디는 옆의 레베카를 관찰함으로써 보다 세련된 숙녀가 되는 법, 관능적이지만 고급스러운 숙년가 되는 법을 배웠다. 앤디는 레베카로부터 내가 전혀 상상하지 못한 여성의 섬세하고 신비한 애무법을 배웠다. 그것은 예술에 가까워 알고 있는 여자도 거의 없었다.

어느날 밤, 훈련의 일환으로, 우리는 레베카의 집에 갔다. 그녀의 집은 도시 상류사회 지역의 한 고급콘도였다.

"지금부터 게임을 하도록 하죠 "그녀가 말했다.

"데이비, 앤디, 여기에 앉아요,(그녀는 그녀의 침실이 훤히 보이는 2인용 소파를 가리켰다.) 이제부터 저는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여자에요. 제가 따로 말할 때까지 말을 하거나 중간에 끼어들지 말아주세요. 그냥 잘 보세요"

우리는 십대 연인처럼 손을 잡고 소파에 편안히 앉아서 그녀를 지켜보았다.

그녀는 방을 나갔다. 잠시후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녀의 콧노래소리와 냉장고문을 여는 소리가 들렸다. 곧 그녀의 또각또각 하는 하이힐 소리가 들였다. 방에 들어오면서 그녀는 평소처럼 겉옷을 의자에 걸쳐놓았다. 그녀는 욕실로 들어갔고, 우리가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문은 열어놓았지만, 보이지는 않았다. 우리는 여자가 오줌을 싸는 특유의 소리와 변기 내리는 소리를 똑똑히 들을 수 있었다.

그녀의 즐거운 스트립 쇼는 계속 되었다. 그녀는 마치 혼자있는 것처럼 행동했고, 우리 둘은 그녀를 훔쳐보는 사람같았다. 부드럽게 콧노래를 부르며 그녀는 거울속의 자신을 보고 손으로 옷을 벗으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

"음.. 좋아," 그녀가 속삭였다.

귀걸이를 빼는데에 오랜시간이 걸렸다. 옷을 벗는 내내 그녀는 그녀의 콧소리에 리듬을 맞추어 남자를 유혹하는 춤을 추듯 움직였다. 그녀는 앉아서 치마를 허벅지까지 올리고 신발을 벗었다. 그녀의 행동은 단순히 신을 벗는 행동이 아니었다. 그녀가 하이힐을 벗는 동작은 대부분의 여자가 팬티를 벗어 내리는 것보다 더 에로틱했다.

모든 것은 아주 천천히 진행되었다. 그녀는 가터벨트에서 스타킹을 떼어내었다. 모든 움직임 하나하나는 오직 옷을 벗는 데에만 필요한 동작이었지만, 그 동작 하나하나는 또한 우리의 성적인 욕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었다. 앤디가 움직였다. 그녀의 눈은 섹스에 대한 욕망으로 뜨겁게 타올랐다. 나 또한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프로그램 했기 때문에, 내 자지도 뜨겁고 단단해져 있었다.

레베카는 그녀의 스타킹을 말아 내리며 그녀의 길고 부드러운 다리를 에로틱하게 어루만졌다. 그녀의 움직임에 따라 그녀의 팬티가 보였다. 그녀가 벗은 스타킹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다. 돌돌 말린 스타킹을 보니 마치 거인의 콘돔 같았다. 그녀는 기지개를 키며 하품을 했는데, 이 때 그녀의 유방이 드레스 밖으로 튀어 나올 듯 했고, 이를 본 우리는 지금 당장이라도 침대로 뛰어 들어 아랫도리를 합치고 싶었다. 그녀는 맨발로 부Z으로 뛰어갔고, 냉장고를 여는 소리가 들렸다.

레베카는 딸기 한접시와 샴페인 한잔을 들고 왔다. 그녀는 딸기 하나를 샴페인에 찍어 딸기에 묻은 샴페인을 빨기 위해 딸기를 천천히 입으로 가져갔다.

그녀는 갑자기 일어나서 드레스를 벗어 바닥에 던져놓았다. 그녀의 움직임은 빠르고도 부드러웠다. 관찰하던 우리는 그녀의 갑작스러운 빠른 움직임과 그녀의 탈의에 매우 놀랐다. 그녀의 가터 벨트는 순식간에 사라졌고, 그녀의 섹시한 펜티와 브라만 그녀의 몸에 걸쳐져 있었다.

내 심장은 쿵쾅 거렸다. ‘오 예~ 이제 슬슬 본격적으로 시작하는군’ 나는 생각했다.

하지만 내 생각을 틀렸다..

15분이 지나도 그녀는 여전히 테이블 앞에 앉아 브라와 팬티를 입은 채 빗질을 하고 있었다. 콧노래를 계속 부르며, 여유있게 천천히 딸기를 계속 샴페인에 찍어 먹고 있었다.

그녀는 브라를 벗기 위해 손을 뒤로 했다. 나는 그녀를 만난 이후 계속 그녀의 아름다운 유방을 보고싶어했고,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브라를 벗어 바닥에 던져 놓으며 뒤로 돌았다. 순간, 긴장감이 배가 됐다. 난 젖꼭지가 보고싶단 말야!
그녀는 그녀의 젖가슴을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적어도, 뒤에서는 그렇게 보였다. 앤디는 내 다리는 툭툭치며 거울을 가리켰다. 나는 그녀의 앞모습을 거울을 통해 볼 수 있었다.

야~~이 여자 죽이네!

이제까지 우리는 그녀와 거울 속의 그녀를 모두 감상하는 동안 거의 미쳐가고 있었다. 여전히 뒤로 돌아선채 그녀가 일어서서, 그녀의 팬티를 벗어 내리고 다시 앉았다. 그녀의 행동이 너무 재빨라서, 거울로도 그녀의 꽃잎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보지 못했다. 이제 벌거벗은 상태에서 그녀의 보지를 체크하듯이 몸을 숙였다. 그녀는 다시 일어서 거울속의 자신을 보았고, 우리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고 있었다. 그녀의 엉덩이와 다리도 매우 훌륭하고 최상급이었지마, 내가 보고싶은 것은 바로 앞모습, 유방, 젖꼭지와 보지였다.

그녀는 침대로 가서 우리가 그녀의 오른쪽을 볼수 있도록 누웠다. 그녀는 오른쪽 다리를 올려 우리는 그녀의 보지를 볼수는 없었다. 그녀는 오른손은 그녀의 가슴에 왼손은 그녀의 다리 사이로 가져갔다. 그녀는 천천히 자위를 하기 시작햇다. 앤디는 그녀의 치마를 위로 올리고 팬티속에 손을 넣고 보지를 비벼대며 신음하기 시작했다. 그녀도 레베카를 따라서 보지를 달래며 자위를 하고 있었다.

“흐으음~~흐으으으음..하아~~~으으음..~~~~으음~~~~~”
레베카는 손으로 보지를 문질러 대며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녀의 젖가슴에 땀방울이 맺혀 있었다.
나는 둘중 누구의 것인지 모를 끝내주는 보지 냄새를 느낄수 있었다. 사실 누구의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내 자지는 터질 듯 부풀어 올랐고, 난 거의 울 지경이었다.

우리의 욕정이 한껏 부풀도록, 한동안 보지를 문질러 대었지만 정작 그녀는 싸지 못한 것 같았다. (앤디는 문제없이 절정이 이르렀고, 한번 싼 후에 다시 욕정을 되살리고 있었다.) 레베카는 부드럽고 낮은 목소리로 혼자말을 했다.

“제발, 제발”

그녀의 손은 여전히 아직 보여주지 않은 보지를 문지르고 보지구멍에 손이 들락거렸다. 다른 손으로 그녀의 유방을 마구 주무르자 그녀의 젖꼭지는 매우 단단해졌고, 그녀는 침대위에서 몸부림 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녀가 나를 바라보았다. 매우 놀란 표정이었다.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손으로 몸을 가렸다.

"누구세요? 내 침실에서 뭐하는 거죠?"

그녀는 기겁을 한듯 했다. 우리는 서로를 쳐다보며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레베카는 신음소리를 내며 말했다.

"당신이 누구건 관계 없어요. 자지를 박아줘요, 난 자지가 필요해요. 제발…박아줘요. 내 보지에 당신 자지를 넣어주세요 제발..지금요 "

그녀는 우리를 향해 누워서 다리를 넓게 벌린 채 들어 올렸다. 드디어 오늘 저녁 내내 숨겨져 있던 그녀의 보지 속살을 훤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그녀의 보지살은 살집이 포동포동했다. 토실토실하게 누가봐도 빨고 싶은 음순을 가지고 있었고, 깔끔하게 면도를 하여 보지털은 없었다. 보지 구멍에서는 꿀물과 같은 보지물이 흘러나와 그녀의 보지와 허벅지를 반짝반짝 빛나게 하고 있었다.

나는 800달라 짜리 바지를 찢어버릴 듯 바지를 벗었다. 내가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박자마, 그녀는 절정에 이르렀다. 아니면 그녀는 정말 연기를 잘하는 것이거나.

나는 자연스럽게 행동하도록 프로그램 했다. 다른 남자들처럼 수차례 격렬한 피스톤 운동을 열심히 한 후 절정에 이르러 그녀의 떨리는 보지 깊숙히 내 좆물을 한가득 싸주었고, 싸고 난 후에도 잠시 보지에 펌프질을 계속 해대었다. 그녀는 그녀의 다리로 날 꽉 감싼 채 내 귀에 대고 신음했다. 난 숨을 몰아쉬며, 내 자지는 그녀 보지속에서 작아져가고 있을 때, 앤디는 나를 손으로 부드럽게 밀어내고, 앤디의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말랑말랑해진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물과 내 좆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 나는 아름다운 금발의 여자가 내가 방금 박은 다른 여자의 보지로부터 나오는 신선한 좆물을 탐욕스럽고 행복하게 받아 먹는 광경을 지켜보았다. 나는 앤디가 레베카의 보지를 쩝쩝, 후루룩 빠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레베카도 계속하라는 듯 부드럽고 정열적인 신음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정말 정말 환상적이었다.

이 환상적인 상황에서도,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다. 과연, 앤디가 정말 섹스에 환장을 해서 어떤 짓이든 하는 것인지, 보지를 빠는 것을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내 좆물에 미쳐서 내 물을 받아 먹을 수 있는 짓이라면 다 하는것인지, 아니면, 그냥 그렇게 하도록 프로그램되어있기 때문인지…

이게 바로 프로그래밍의 안좋은 점이다. 도대체 행위의 동기를 알수가 없으니… 너무 깊이 들어가지는 않겠다. 조금 궁금해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편이 마음이 편할것이다.

난 섹스에 미친 두 여자가 벌거 벗은채 서로를 빨아대고 있는 것을 보고 참고 있을 성인군자가 절대 아니다. 앤디가 레베카의 보지를 계속 핥아대고 빨아대자 레베카는 다시 절정에 이르렀다. 앤디가 계속 레베카의 보지구멍에 얼굴을 박고 보지를 핥고 빨고 손가락으로 보지구멍에 쑤셔대는 동안 난 앤디의 뒤에서 자지를 박아댔다. 그리고 내가 좆물을 앤디의 보지구멍 깊이 싸자 레베카가 이번에는 앤디의 보지구멍으로부터 흘러 나오는 내 좆물을 받아 마셨고, 동시에 레베카의 보지에 내 자지를 다시 쑤셔 넣고 펌프질을 해대었다. 그 이후는 여러분 상상에 맡기기로 하고…
우리 셋은 땀에 흠뻑 젖은 채로 쾌락에 빠져 녹초가 되어 잠이 들었다.

레베카의 훈련이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앤디는 아주 열정적인 학생이었고, 나또한 그녀의 모습에 자극을 받았다.

데릴라는 다음날 모니카라는 여자를 만나게 해주었다. 그녀는 낮에는 마사지사, 밤에는 콜걸로 일하고 있었다. 그녀는 우리에게 관능적인 마사지의 예술을 가르쳐 주었다. 아주 다행스럽게도, 앤디는 어떤 여자보다 힘이 셌다. 우리는 둘다 마사지 하는 법을 배웠고, 내가 마사지 받는 것을 즐기는 이상으로 그녀도 마사지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데릴라가 직접 진행하는 훈련도 있었다. 우리는 몇가지 게임을 했다. 주인-노예 게임. 창녀-손님 게임, 선생님-학생 게임 등등..

하루는 밤에 데릴라와 앤디가 아주 고급 바에 갔었다. 그들은 아주 상위 클래스 수준의 여자들과 같이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내가 그들을 만나러 갔을 때, 그들은 날 모른척 했다. 이것이 이 게임의 일부였다. 이 두 미녀를 유혹하는 남자가 나 혼자뿐이 아닌 것이다. 그녀들을 유혹하기 위해 벌써 수많은 남자들이 줄지어 서 있었고, 바텐더는 미녀들에게 남자들이 계속해서 보내는 칵테일을 만드느라 다른 일은 하지도 못했다. 그녀들이 남자들이 주는 잔을 다 마셨다면, 아마 알콜 때문에 죽었을거다.

이게임의 키포인트는 여자는 어떤 남자의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는 것이다. 다만, 남자들의 유혹을 통해 성적인 자극을 느끼는 것이다. 남자는 게임을 통해, 이렇게 섹시한 미녀로부터 선택된 ‘승자’가 됨으로써 성적인 자극을 느끼는 것이다.
다른 커플들은 혹시 다른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수도 있겠지만, 앤디와 나는 이 방법이 좋았다.

데릴라와 앤디는 두시간동안 나를 포함한 바 안의 남자들을 애타게 했다. 그 후 우리 셋은 호텔로 돌아가 3명이서 쾌락의 밤을 보냈다. 사실 우리 모두 게임의 결말은 알고 있었지만, 게임을 매우 즐거웠다.

어느날 밤 앤디는 창녀처럼 옷을 입었다. 콜걸이 아닌 길거리의 창녀처럼. 그래도 그녀는 끝내줬다. 그녀는 검은색 가발을 쓰고, 새빨간 립스틱에 아주 짙은 화장을 했다. 길거리 창녀들 처럼 껌을 찍찍씹어대기도 했다. 위에는 타을 입고, 아래는 보지와 엉덩이만 겨우 가리는 초미니 스커트에 허벅지까지만 오는 스타킹을 신고 있었다. 신발은 15센티나되는 힐을 신었다.

그년 길가에서 껑충거리며 춤을 추고 있었다.
잠시후 차가 한대 그녀 곁에 멈춰섰다.

리무진이었는데 안에는 유명 영화배우가 타고 있었다. 그게 누구인지는 말하지 않겠지만, 앤디와 난 상당히 놀랐다.

"얼마지, 자기야?" 그가 물었다.

"짭새아니에요?" 그녀가 풍선검을 터뜨리며 말했다.

그녀의 반응에 그는 놀란 표정을 지었고 이내 화를 냈다..

"내가 누군지 몰라?!" 그는 오만한 태도로 대답했다.

앤디는 엉덩이를 관능적으로 앞뒤로 흔들며 서있었다..

"난 얼굴은 기억안해요 " "하지만, 한번 박은 자지는 절대 안잊어버리죠. "

"500주지"

그녀는 코웃음을 쳤다..

"1000!"

나는 한쪽 그늘진 곳에서 이 광경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한발짝 앞으로 나서면서 말했다.
"2000"

앤디는 색기가 가득찬 웃음을 지었다.
"이봐요 아저씨들, 내 이 사랑스러운 보지가 그거밖에 안되요? 참나 "

"3000," 그가 말했다.

"3000이면 자지는 빨아줄게요" 앤디가 답했다..

"3500" 다시 내가 말했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다., "쫌생아!"

입찰은 계속되어 9500까지 금액이 올라갔다. 앤디는 점점 거칠어 졌고 나는 거의 좌절 상태였다.

"이봐," 그가 불렀다. "내가 영화에 출연시켜주지"

그녀는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펄쩍펄쩍 뛰었다. 그리고는 나를 향해 돌아서며 말했다.

"아저씨는 뭐 해줄래요??"

"너와 결혼해주겠어."

이런! 내가 말하고도 믿을수 없었다.

"데이비 장난하지 말아요. 이건 우리 게임의 방식이 아니에요. "

그녀가 부드럽게 말했다. 그녀의 눈엔 눈물이 고였고, 두꺼운 마스카라가 번지기 시작했다.

난 머리가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곧 내가 한 말이 내 마음 깊은 곳, 내 영혼으로부터 나온 말임을 깨달았다.

"장난하는거 아니야, 나와 결혼해주겠니?"

그녀가 킥킥댔다.. "물론 아저씨, 하지만 난 아저씨 이름도 아직 모르는데”

그리고는 그녀가 내게 펄쩍 뛰어올라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 유명 배우는 어리둥절하여 우리를 보고 있었다.

"이봐, 결혼이라니, 이런 창녀한테 너무 비싼 대가 아닌가 "

"이 여자한테는 아니지" 내가 답했다..

11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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