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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창작번역)에이프런 낙원 - 2부
16-08-24 18:51 2,268회 0건
“잘생각하셨어요.아이들은 이제 어린아이들이에요.성에 눈뜨고 그런 것은 좋아요.하지만 그아이들은 좀더 여자가되야 해요.”

그렇다고 이브섬을 가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이브섬은 아담섬에 비해서 먹을것이 많다.그러기 때문에 하루에 10시간은 이브섬에 있는다.아아들 전부다가 일본인이지만 아닌 아이들도 있었다.그아이들의 일본어교사역활도 하기에 열심히 가르?다.어느날밤이었다.난 혹시나 하고 순찰을 도는데 내모난 상차가 해변가에 흘러와 앗었다.그 상자를 열어보는 순간 나는 좋아해야 할지 싫어해야할지 모르겠었다.미국산 포르노 잡지였다.그것도 여중생이나 여고생을 대상으로한 포르노 잡지나 사진집...심지어 SM사진집까지...어디에서 배가 침몰되었나 생각했다.물에 젖은 잡지들을 버릴가도 생각했지만 잘못하면 아디들 눈에 뛸거고 나는 일단 잡지책들을 전부다 불태워 버렸다.단 몇권만 몰래 챙기고 말이다.몇일후 다시 뭔가가 떠내려왔고 이번에는 어린이용 비키니 수영복이었다.아이들에게 약간 작겠지만 그래도 어울릴 것 같아 다음날 일찍 가지고갔다.에이프런만 입고있던 여자아이들이 수영복을 보고 좋아라 했다.선생님도 만족 스러운지 고마워했다.

“어떻게 구하셧어요?”

“바다가에 떠밀려 내려왓습니다.”

“그렇군요.아이들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없는것보다낳지요.”

“네.”

아이들은 각자 자기들 움막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었다.다들 약간은 작지만 옷을 갈아 입고나왓는데 오바타 메구미가나에게 와서


“선생님 제거는 너무 작아요.이거보세요 가슴등에 줄도 않다아요.”

하고 이야기했다.오바타 메구미는 확실히 동년배에 비해서 가슴이 컷다.그아이가 내앞에서 자기 가슴을 내보이면서 작다고 이야기하는데 난 당황했다.순간 자지가 바딱 스는 것 같았다.수녀님은 그것을 보고 오바타 메구미에게 이리오라고 했다.선생님은 메구미를 데리고 선생님이 계시는 막사에 들어가 뭔가를 하는 것 같앗다.잠시뒤 메구미는다시 나왓다.이번에는
가슴의 비키니끈을 제대로 수정하고 나왔다.그런데 더 큰가슴이 오무려지면서 더 압박적이었다.

“와 선생님 이상해다.”

“와~!”

하고 날 일제히 봤다.난 순간 바지 압섬이 열려 있다는 것을 몰랐다.바지 앞섬으로 튀어나온 자지는 아이들 눈에 다 들어왔다.전날 팬티를 전부 빨아버리는 바람에 찢어진 작업복을 반자비 삼아 살고있었다.그런데 메구미의 가슴을 보니 그만 자지는 성나버렸고 아이들 앞에 노출 된것이다.나는 당황 스러웠다.20명이나 되는 여자아이들 앞에서 추테를 부려서 말이다.그때 수녀님이

“선생님은 화장실이 급한거란다.너희들 선생님 그만 약올리고 얼른 비켜드리렴.”

“네.”

나는 얼른 바지속으로 튀어나온 자지를 넣고 근처 숲으로 갔다.족팔리는 상황이었다.초등학교 6학년짜리 과도한 크기의 자지를 보고 성이나 버리다니...이러면 않되는데 라고 생각했다.불끈 불끈 해저버린 자지를 난 붙잡고 손으로 왕복 운동하기 시작했다.일단은 죽이는게 우선이었기에 이근처에는 사람이 없었다.그리고 여자아이들의 화장실이었기에 난 메구미의 가슴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자위를 했다.잠시뒤 흰색 정액이 내 자지에서 분출되었고 평소 많은 양의 정액이 수풀을 적셨다.나는 진정을 시키고 나서 나왔고 아이들은 아무런 상관 없이 각자 일을 하고있었다.수녀님에게 다가가

“죄송합니다.”

라고 이야기 했고.그녀는

“남자로서는 어쩔수 없지요.선생님도 이제 사춘기 소년이니가 성에 눈뜬 것은 당연해요.아이들에게 그렇게 넘어갔지만 숲속에서 자위는 금하세요.”

라고 말해 날 당황스럽게 했다.그날밤 난 아담섬에 들어가 한숨도 못자고 있었다.메구미뿐만이 아니었다.섬의 모든 아이들이 떠오르면서 잠은 오지 않았고 나는 다음날 심한 몸살에 걸렸다.아이들은 내가 오지 않아서 걱정되었는제 사쿠라와 오넨 준이 찾아왔다.내 몸상태를 확인한 두아이들은 걱정이 되는지 날 옆에서 돌봐주 엇다.땀으로 젖은 온몸을 두아이는닦아주면서 작업복속의 자지까지 딱았다.두아이의 손길이 워낙에 부드러웠고 거기다가 수건 이라는 조건이 한몫을 했다.나는 금새 자지가 발기가 되자 아이들은 놀라는 눈치였다.

“와 대단하다.선생님 화장실 Q하세요?”

“응 급해.”

“어떻게하지?”

쥰과 사쿠라는 어찌할바를 몰랐다.함부로 움직이면 감기에 좋지 않다 생각했는지.고심하는 것이 눈에 들어왓다.나는

“두사람이 날 해줘?”

“네?”

두사람은 무슨뜻인지 애매해했다.

“그러니가 너희가 날 소변을 보개해줘.”

“어떻게요?”

“지금처럼 손으로 위아래로 움직여줘 그럼 흰색 소변이 나올거야.”

“네.”

“나오게 해주면되.”

“네.”

순진한 두아이는 내가 말하는데로 하기 시작했다.내 앵옆에서 두손의로 커진 자지를 손으로 움직이면서 수동적이지만 적극적으로 나서려는 아이들의 손길은 놀라왔다.두아이는 내가 지시하는데로 잘 했다.난 머릿속에서 떠오른 것이

“그럼 오래 걸리니가 입으로 할래.”

“입이요?”

“응 입.”

“더럽잖아요?”

“너희가 깨끗이딱아주었으니가 이번에는 입으로 해줘.”

“네.”

두아이는 얼굴을 같다대고 자지 기둥을 양옆에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그 키스는 처음에는 자극적이었다.아이들은 점점 키스에 빠져들기 시작했고 능동적으로 손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그때 자지속에서 뭉큼하고 나오기 시작한 폭발이 두아이의 얼굴과 몸에 뿌려지기 시작했다.긴 머리카락에 정액이 뿌려별?나는 그 쾌감에 밀려오는 기분은 최고였다.두아이다 놀라는 기색으로 그 광경을 처다보았다.아무것도 모르는 소학교 여학생에게 나는 욕망을 풀게 햇다.

“이계 흰색 소변?”

“와”

“그래.이게 흰색 소변이라는거야.그리고 후에 너희가 여자가 되면 이것이 너희들 안에 들어가 아이를 가질수있지?”

“아이를 갖는다고요.이 흰색 소변으로요?”

“정확히 말하면 정액이란다.”

“정액?”

“그래 정액!너희 둘다 아직 생리가 시작되지 않았으니 모르겠지만 한달에 한번씩 오는 생리에대해서 선생님에게 들엇지?”

“네.아직 반 아이들중에 두 명만 생리를 해요?”

“누구 누구니?”

“아오바 렌하고 오바타 메구미요”

“그래?”

아오바 렌은 상당히 조용하고 작인 육체를 가진 여자아이로 다른 사람보다 탐구욕이 강해서 나에게 자주 질문을 하는 앙이였다.오바타 메구미는 알다시피 이 학급내에서는 C컵 이상의 가슴을 가진 여성이엇다.메구미는 몰라도 렌이 생리를 한다니 놀라웠다.


“그럼 아까 선생님이 보여준 흰색 정액이 아이들을 갖게 하는거고 그럼 생리 한애들은 선생님 정액을 저희처럼 맞으면 아이 갖는거네요?”

“아니?

“그럼요?”

“이게 너희들의 어딘가로 들어가야 그안에 사정하면 되는거야?”

두아이다 똘망 똘망 한눈으로

“어디인데요?”

“으음 그곳은 바로 어디냐면...너희들이 생리 시작하면 가르쳐줄게”

난 설명하기 애매했다.직접 할수도 없고 말이다.그래서 난 설명을 다음 기회로 하자고 햇다.
두아이는 아쉬워 하는 것 같앗다.감기 몸살은 몇일 갔다.두아이다 틈만 나면 내 자지를 꺼내서 잡고는 놓지 않았다.이번에는 직접 입안에 머금고는 혀로 움직이기까지 했다.가끔가다가 수녀님이 찾아오기는 했지만 위험한 순간은 단 한번도 없었다.일주일이 지나서야 난 정신을 차렷다.아이들은 내가 나타나니가 안도의 한숨을 쉬엇다.나에게 달려들어 매달리고 그랬다.그중에 렌만 조용히 나를 먼발치에서 처다보았다.조금 무섭다는 생각도 들정도로 렌은 날 처다보고 있었다.아이들과 하루내내 수영하면서 보냈다.그날따라 바다는 평온했다.저녁이 되자 아이들이 붙잡고 놔주려 하지 않았지만 결국에는 수녀님의 도움으로 아담섬으로 돌아올수 있엇다.아담섬으로 돌아가니 렌이 나를 기다리고 잇었다.놀랄 노자였다.렌이 아담섬에 있다는 사실이 말이다.그아이는 퉁명스럽게 나에게 인사를 하고 나도 마찬가지였다.내가 머물고있는 그아이에게 풀잎으로 만들어진 방석을 내밀었다.그곳에 무릎을 꿇고 앉은 렌은 이야기를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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