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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벌려! - 12부
16-08-22 01:16 852회 0건
Chapter 12

"예, 마님. 전 준비가 됐어요." 슈가 대답했다.

"좋았어. 그럼 시작해! 청바지나 다른 바지들은 옷장에서 꺼내지 마. 넌 나랑 사이즈가 같아 보이니까, 전부 내가 입을 수 있을거야."

슈는 한번에 하나씩 옷장에서 옷을 꺼내서 슈에게 보여주기 시작했다. 처음엔 치마들, 그 다음엔 정장들... 쥬디의 말대로 바지류는 그대로 두었다. 슈가 옷을 꺼내면, 쥬디는 슈에게 그 옷을 들어서 펼쳐보이게 하거나, 어떤 옷은 아예 슈에게 모델처럼 입혀보기까지 했다. 꽤 짧은 치마들은 1번쪽에 쌓았고, 너무 길지만 고칠 수 있는 옷은 2번쪽에 쌓았다. 그리고 쥬디 마음에 전혀 들지 않는 옷은 3번쪽에 쌓혔고, 그 옷들은 나중에 슈가 처분해야할 옷들이였다. 옷장에서 바지만 빼고 전부 꺼내고 나자, 쥬디가 말했다.

"이제 됐어, 이년아. 1번쪽에 쌓여있는 옷들을 가져다가 너의 새 옷장에 넣어. 2번쪽에 것은 이 가방에 담아서 니 옷장 바닥에 갖다 놔. 그리고 3번쪽 옷은 지금은 그대로 놔둬."

슈는 불만스러웠지만, 주인님의 명령이니 따라야만 했다. 잠시 후, 그녀는 쥬디가 시킨대로 두 무더기의 옷을 전부 정리했다. 슈가 원래는 자기 침실이였지만 이제는 쥬디에 침실인 그 방으로 돌아오니, 팬티와 브래지어를 전부 꺼내서 남아있는 3번쪽 옷더미에 갖다 놓으라고 쥬디가 말했다. 슈는 이유를 묻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이 년한테나, 아니면 나중에 서장한테 혼이 날까봐 두려워서 시키는대로 했다.

슈가 자기 속옷을 전부 그 옷더미에 쌓아놓자, 쥬디가 이번엔 티셔츠와 반바지들을 자기에게 먼저 펼쳐보인 다음, 마찬가지로 그 옷더미에 쌓으라고 시켰다. 슈가 티셔츠와 반바지를 하나씩 꺼내서 쥬디에게 보여주면, 쥬디는 그걸 3번 옷더미에 쌓을건지, 아니면 새로 만든 옷더미에 쌓을건지를 정해 주었다. 모두 마치고 나자, 3번 옷더미는 꽤 높이 쌓여있었고, 새로 만든 옷더미는 몇벌의 티셔츠와 반바지만이 놓여있었다.

"자, 암캐 슈. 이 커다란 옷더미의 옷들은 쓰레기 봉투에 전부 담도록 해. 그리고 이쪽에 쌓은 몇벌의 티셔츠와 반바지는 니 서랍장에 갖다 넣어."

슈는 쥬디가 시킨대로 하는동안 내내 울고 있었다. 슈는 이 개같은 년이 더욱 더 미웠지만, 한편으론 너무 무서웠기 때문에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쥬디가 슈에게 핫팬츠 하나와 탱크톱 하나를 건네주었다. 슈는 그 옷이 자기것이 아니란걸 알아보았다.

"내 물건을 가져와야 하니까, 어서 이 옷을 입어."

슈는 옷을 입느라고 애를 먹고 있었다. 그 옷들은 슈에게 너무 작아 보였다. 슈는 옷을 겨우 다 입은 다음, 전신거울에 가서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았다. 역시 그 핫팬츠는 너무 짧고 꽉 껴서, 반바지의 가랑이 사이로 보지가 삐져나오고 있었고, 엉덩이쪽은 옷의 솔기가 터질것만 같았다. 그리고 탱크톱은 가슴을 전혀 가리지를 못했다.

"차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 좀 있다가 내가 내려갈거야."

슈는 마지못해 밖으로 나와 쥬디를 기다리며 차 옆에 서 있었다. 그 때 하필이면 핸드폰이 울리기 시작했다. "우~~~~웅, 우~~~~웅." 당연히 핸드폰은 그녀의 보지 안에서 진동을 하고 있었다. 슈는 핫팬츠의 가랑이 사이로 핸드폰을 꺼내려 했지만, 반바지가 너무 꼭 끼기 때문에, 손가락도 집어넣을 수가 없었다. 핸드폰은 계속 울리고 있었다. "우~~~~~웅, 우~~~~~웅."

슈는 곤경에 빠졌다는걸 깨닫고는 핸드폰을 꺼내려고 최선을 다 했지만, 꺼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앞 뒤 가릴 겨를도 없이 슈는 핫팬츠를 무릎 아래로 내리고, 쪼그려 앉아서 핸드폰을 보지에서 꺼냈다.

"여... 여보세요." 슈는 떨리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전화를 받는데 왜 그렇게 오래 걸리는거야, 암캐야? 넌 벨이 3번 울리기 전에 냉큼 전화를 받아야한다는 것을 잊어버렸어? 너 혼이 좀 나야겠구나." 핸드폰으로 서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그게 아니구요, 나리. 쥬디가 너무 꽉 끼는 핫팬츠를 주는 바람에, 전 바로 전화를 받을 수가 없었어요."

"변명하지 마, 이년아." 서장의 고함소리가 들려왔다. "너 오늘밤에 아주 혼날 줄 알아!" 그리고는 서장은 전화를 끊어버렸다.

슈는 너무 충격을 받아서, 핫팬츠를 무릎 아래로 내린 채 음부를 고스란히 드러내 놓고 있다는 것도 깜박 잊어버렸다. 그 때 젊은 남자들이 탄 차 한대가 옆으로 지나가다가 크락션을 울렸다.

"멋진데~~. 햐~ 그 년 참! 너 하고 싶어서 그러고 있냐?"

슈는 그 소리에 깜짝 놀라서 새빨개진 얼굴로, 제빨리 핸드폰을 보지에 다시 집어넣고, 핫팬츠를 다시 입었다. 그리고는 쥬디가 어서 나오기만을 조바심을 내면서 다시 기다리고 있었다. 노출이 너무 심한 옷 때문에 젖어 버린 보지는, 얇은 핫팬츠의 가랑이 부분에 선명하게 흔적을 남기고 있었다.

마침내 쥬디가 나와서 슈는 차를 탈 수 있었다. 쥬디는 운전석에 앉아서 자신의 작은 아파트로 차를 몰았다. 쥬디는 그 작은 아파트에서 나와서, 놀 수 있는 방이 많은 큰 집으로 이사하게 된 것이 너무 기뻤다. 더구나 집안일과 청소를 하는 가정부까지 둔 셈이였고, 더 이상 집의 월세도 낼 필요가 없어졌다.

쥬디의 집에 도착하자, 쥬디는 슈를 자기 아파트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좋아, 그럼.. 침실부터 시작하자. 내 옷을 전부 꺼내서 깨끗하게 갠 다음, 선반 위에 있는 옷가방에 잘 담아. 빨리 빨리 해야 해! 서장님이 오시기 전까지 할 일이 아직도 많으니까 말이야."

슈는 이 일을 전부 혼자서 해야하는게 너무 싫었지만, 역시 다른 방법은 없었다. 그래서 슈는 옷서랍에서 옷을 꺼내 잘 갠 다음 여행가방에 차곡차곡 담기 시작했다. 쥬디는 뒤쪽에 앉아서 구경만 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전화로 수다만 떨고 있었다. 쥬디는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가 큰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거기다가 자기 일을 전부 도와 줄 하녀까지 두게 되었다고 전화로 떠드는 소리를 슈도 전부 들을 수가 있었다. 그녀는 또 슈의 집 전화번호와 주소를 가르쳐 주면서, 앞으로 전화도 하고 만나러 오라고까지 얘기했다.

슈는 정말 머리가 돌 지경이였지만, 꾹 참고서 일을 계속했다. 옷서랍이 모두 비고나자, 쥬디가 통화하고 있던 상대방에게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는 이렇게 말했다.

"좋아. 그럼 이제 화장대를 정리해, 암캐야. 아주 깔끔하게 정리를 해."

슈는 다시 자기에게 맡겨진 임무를 계속해야만 했다. 슈는 화장대에 딸린 서랍을 열고, 쥬디의 예쁜 속옷을 꺼내서 깔끔하게 갠 다음 여행가방에 담았다. 슈는 화장대를 다 정리하고 나자, 쥬디는 그녀를 데리고 다른 방으로 데리고 가서, 이삿짐 정리를 시켰다.

이삿짐 정리가 모두 끝나자, 쥬디는 슈에게 그 짐을 전부 차에 실고 자기를 기다리고 있으라고 말했다.

슈는 쥬디가 시킨데로 모두 일을 마치고서 지친 몸으로 차 옆에 서서 쥬디를 기다리고 있었다. 슈는 기운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지쳐 있었지만, 한편으론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그녀의 핫팬티는 땀으로 젖어있을 뿐만 아니라,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으로 가랑이 사이가 흠뻑 젖어 있었다. 슈는 커다란 자지를 몸 속에서 느끼고 싶은 강렬한 충동을 다시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욕망은 그녀의 보지를 더욱 젖어들게 만들 뿐만 아니라, 핫팬츠의 가랑이 부분의 색깔도 더욱 진하게 만들 뿐이였다.

쥬디는 슈를 보자마자, 슈가 성욕으로 후끈 달아올라 있음을 눈치채고는 그녀를 좀 식혀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 강아지, 이리 좀 와 봐."

쥬디는 슈를 데리고 아파트에 딸린 풀장으로 데리고 갔다. 풀장 옆에는 샤워실로 딸려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서 몸을 식혀."

슈는 아무 말 없이 잠시 쥬디를 쳐다보다가, 성욕을 가라앉히기엔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곤, 순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아니야.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옷을 입은 채로 안으로 들어가!"

옷을 입은 채로 샤워를 하면 옷이 젖어서 살이 그대로 비쳐 보일것 같아서 슈는 잠시 망설였다. 그러나 쥬디의 얼굴을 쳐다보곤 다른 방법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그녀의 표정은 마치 "그래~ 한번 반항해 봐, 이년아." 하는 그런 표정이였다. 슈는 몸을 돌리고 찬물이 쏟아지는 샤워기 아래로 들어갔다.

"좋아, 이제 됐으니 나와. 어서 집으로 가자."

슈는 다른 사람의 시선을 피할 수 있는 차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그건 단지 슈의 바램일 뿐이였다.

"잠깐 기다려, 암캐야. 그렇게 젖은 몸으로 차를 타게 할 수는 없잔아. 여기서 집까지는 별로 멀지도 않으니까, 넌 걸어서 가는게 어떻겠어? 잠시 후에 내가 널 따라갈께."

"하지만... 내 몸이 다 비쳐 보이잔아요."

"그래서 뭐?" 쥬디가 소리쳤다. "넌 아무것도 가리지도 않고, 고스란히 보여준 적도 있잔아? 그럼 넌 옷을 다 벗고 집까지 걸어가고 싶은 모양이구나? 자... 옷은 금방 마를거고, 그러면 니가 벌거벗은 것처럼 보이지 않을거야. 그러니 어서 가, 이년아!"

슈는 어쩔 수 없이 울먹이며 걸어가기 시작했다. 집이 그리 멀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아무도 자길 보지 않기만을 빌었다. 쥬디는 자기 집으로 다시 들어가서 빠진것이 없는지 검사를 하고는 차를 타고 슈를 따라왔다.

다른 사람들이 자기 가슴과 엉덩이와 심지어 무모의 보지까지도 속속들이 볼 수 있다는걸 알면서도 슈는 길을 따라 걸어가고 있었다. 걸어가는 동안 옷이 점점 마르고 있다는걸 슈도 느끼고 있었다. 그 동안 옆으로 차가 몇대 지나갔다. 그러나 자전거를 탄 두 명의 십대 소년이 그녀를 보고 휘파람을 불고는, 그녀의 주위를 빙빙 돌면서 그녀를 따라왔다. 슈는 그들이 자신의 은밀한 부분을 속속들이 보고있다는걸 느끼자, 얼굴이 굳어졌다. 슈는 그들의 농짓거리를 무시하고 있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그녀를 괴롭히며 그녀에게 말을 걸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나 슈는 여전히 그들은 무시했다. 그녀는 그저 어서 빨리 집으로 들어가고 싶을 뿐이였다.

슈가 그 소년들을 떨쳐내려고 노력하며 계속해서 걷고 있을 때, 갑자기 쥬디의 앙칼진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 자리에 서, 이년아!"

그 명령은 슈를 겁먹게 만들었다. 슈는 쥬디가 주위에 있는걸 미쳐 모르고 있었다. 슈가 그 자리에 얼어붙은 듯이 서 있자, 쥬디가 차에서 내려 옆으로 다가왔다.

"이 소년들이 너에게 말을 걸지 않았어?"

"예, 걸었어요, 마님."

"그리고 넌 그들에게 대답을 했지?"

"아니예요, 마님. 전 하지 않았어요." 슈는 잘못한 것이 없다는 확신을 어느정도 갖고 있었으므로 자신있게 대답했다.

"너희들 이리로 와 봐." 쥬디가 십대 소년들을 향해 말했다.

슈는 그 소년들이 가고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순간 깜짝 놀랐다. 그 십대 소년들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려고 옆으로 다가왔다.

"그녀가 너희들을 아주 무시했지?"

"예, 그랬어요!" 그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암캐야! 그들이 너에게 다정하게 대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넌 사람들을 무시하는것 말고는 아는게 없어? 내 생각엔 니가 그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할것 같은데 넌 어떻게 생각해?"

"ㅇ... 예, 마님." 슈는 어쩔줄 몰라하며 소년들을 향해 공손히 말했다. "내가 당신들을 무시해서 정말 미안해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거예요."

"충분하지 않아!" 쥬디가 고함을 질렀다. "넌 존경심을 갖지않고 이 젊은 남자들을 함부로 대한 값을 치뤄야만 해. 날 따라와 슈. 너희들도 날 따라 오겠니?"

쥬디가 길가에 있는 작은 숲으로 들어갔다.

"자.. 그들에게 보여줘!"

"하.... 하지만.."

"아니야. 말은 필요없어. 어서 옷이나 벗어!"

우물쭈물 망설이다가 더 큰 봉변을 당할까봐 슈는 옷을 벗기 시작했지만, 그 동작은 빠르지 못했다. 그러자 곧바로 그 댓가가 그녀의 엉덩이에 나타났다.

"찰싹!!" 쥬디가 슈의 벌거벗은 엉덩이를 후려갈기며 말했다. "서두르지 못해!"

슈는 그제서야 허둥지둥 옷을 벗고는 알몸으로 그들 앞에 똑바로 섰다.

"이게 너희들이 보고 싶었던거지?"

"예, 맞아요." 두 소년은 입이 귀에 걸려서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이년아, 난 이걸로는 니 잘못에 대한 충분한 사과가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러니 넌 무릎을 꿇고 잘못에 대해 사죄의 의미로 그들의 물건을 빨게 해달라고 간청을 해."

슈는 눈 앞이 캄캄해지는 것 같았지만, 복종을 하지 않는다면 더 큰 봉변을 당하게 될거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서장은 이미 그녀에게 전화를 바로 받지 않은것에 대해서 벌을 줄거라고 말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복종을 하지 않는다면, 그녀는 두배로 고통을 당하게 될게 분명했다. 그래서 슈는 알몸으로 무릎을 꿇었다.

"제발, 저의 잘못에 대한 보상으로 당신들의 물건을 빨게 해 주세요"

십대 소년들은 너무 놀랐지만, 이미 그들은 발기를 하고 있었으므로, 지체없이 바지춤에서 자지를 꺼냈다. 슈는 한 소년에게 먼저 기어가서, 마지못해 입으로 자지를 물고는 천천히 빨기 시작했다. 그렇게 차례대로 펠라치오를 해주고 그들의 정액도 모두 삼켰다.

그러고 나자, 쥬디는 슈에게 옷을 다시 입도록 허락해 주고는 집으로 걸어가라고 시켰다. 그리고 자기는 그 십대 소년들과 뭔가 얘기를 나누느라고 거기에 남아있었다.

마침내 슈는 자기집에 도착했지만, 쥬디가 나타날 때까지 집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다. 서장과 쥬디는 슈가 가지고 있던 모든 열쇠를 가져가 버려서, 이젠 그들 없이는 집에도 들어갈 수가 없었다. 슈는 자기가 마치 그 동안 자신이 감옥에 잡아넣었던 사람들과 같은 죄수처럼 느껴졌다.

잠시 후 쥬디가 차를 몰고 도착해서, 슈에게 차 안에 실려있는 이삿짐을 집 안으로 나르라고 시켰다. 슈가 이삿짐을 힘들게 나르고 있을 때, 전화벨 소리가 들리더니 이어서 쥬디가 전화로 대화를 나누는 소리가 들렸다.

"암캐야, 서장님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1시간 후에 픽업하러 이리로 오시겠대. 서장님은 니가 입을 옷도 지정해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니 보지가 확실히 젖어있도록 해 놓으라고 하셨어. 그러니 넌 일을 마치는데로, 보지가 알맞게 젖어있도록 자위를 하도록 해."

슈가 이삿짐을 전부 나르고나서 자기의 새 침실로 들어가자 쥬디가 따라와서 말했다.

"됐어. 그럼 이제 옷을 전부 벗어, 이년아!"

슈는 일을 전부 마쳤다는 안도감에 한숨을 크게 쉬고는 쥬디가 시킨데로 옷을 전부 벗고 그녀 앞에 똑바로 섰다.

"좋아. 그럼 니 보지로 자위를 해. 하지만 절정에 이르는 일이 있어선 절대로 안돼. 서장님은 자기가 여기에 도착했을 때, 니가 후끈 달아올라 있기를 원하시니깐 말이야. 그러니 넌 서장님이 도착할 때까지 계속 자위를 하고 있어!"

슈는 이런 짓이 너무도 싫어서, 서장이 오면 자기를 미국에서 추방하라고 말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순간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적어도 중국에선 누군가를 위해서 이런 심한 짓들을 하지 않아도 될테니까 말이다. 그리고 어떻게 잘만 하면 합법적으로 다시 미국에 들어와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였다.

슈는 쥬디 앞에서 계속 그렇게 자위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너무 달아올라서 누구하고라도 스를 할 수 있을것 같았다. 어쩌면 서장은 오늘 밤 쥬디 년 대신 자기와 스를 할지도 모를 일이였다.

그 때 마침 서장이 방으로 들어오다가 쥬디를 보고 진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그리곤 슈가 서서 그렇게 격렬하게 자위를 하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좋아, 이제 됐으니 그만하고 쥬디와 나가서 옷을 입어. 오늘 밤 할 일이 좀 있으니까 말이야. 그리고 지난 번에 샀던 이쁜 자물쇠도 가지고 오도록 해."

쥬디는 슈에게 엉덩이만 겨우 가릴 수 있을 정도로 짧은 치마와 속이 비치는 하얀 브라우스, 그리고 6인치의 하이힐을 건네 주었다. 슈는 이 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면 진짜 창녀처럼 보일 거라는걸 알고 얼굴이 빨게졌다. 그러나 바로 그게 서장이 원하던 바라는것을 슈도 느끼고 있었으므로, 그녀는 순순히 그 옷들을 입었다. 어쩌면 오늘 밤에 진짜 창녀처럼 낯선 남자와 스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고 슈는 속으로 생각했다.

슈가 옷을 다 입고 나자, 쥬디는 그녀를 데리고 서장이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갔다. 서장은 슈의 옷차림을 찬찬히 바라보았다.

"아주 마음에 들어. 자, 그럼 이제 나가자. 차에 타면 니가 지켜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지."

슈는 서장이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걱정스러웠다. 차를 타자, 슈는 그들 사이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계속 자위를 하고 있어야만 했다. 차를 몰고 가는 동안, 낯선 사람들이 창을 통해서 들여다보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다리를 모으거나 보지를 가려선 않된다고 경고를 했다. 그리고 당연히 서장이 차를 몰고 갔는데, 서장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일부러 차를 천천히 몰고 있었다. 슈는 얼굴이 빨게졌지만, 성욕으로 보지도 흠뻑 젖어있었으므로, 누구의 자지라도 전부 받아줄 수 있을것 같았다.

슈는 쇼핑몰 주차장에 들어서자, 지금 그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것 같았다. 슈는 지난번에 갔던 곳을 떠올리고, 오늘은 그 때만큼 심하지 않기만을 속으로 빌었다. 어쨌든 지난번에도 잘 견뎌냈는데, 오늘도 죽기야하겠냐고 속으로 자위를 했다.

차에서 내리자 그들은 슈에게 앞장서서 걸으라고 시키면서, 항상 그랬던 것처럼 헤픈 엉덩이를 창녀같이 흔들면서 걸으라고 명령했다. 슈는 이제 어느정도 숙달이 되서, 거의 드러나보이는 엉덩이를 아주 그럴듯하게 흔들면서 앞장서서 걷기 시작했다.

쇼핑몰로 들어서자, 서장은 곧장 메인홀을 향해 걸어가라고 시키면서, 가는 방향을 가르쳐 줄테니 계속 앞장서서 걸으라고 말했다.

"다 왔어, 슈. 거기에 서!"

슈가 걸음을 멈추고 주위를 둘러보니, 그곳은 귀고리를 팔면서 피어싱도 해주는 곳이였다. 슈는 서장이 무슨 꿍꿍이인지 알 수가 없어서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거든, 한 마디도 하지 마!

가게로 들어서자, 서장이 점원 중 한명에게 물었다. "여기에 스테파니라고 있나요?"

"예, 잠시만 기다리세요. 제가 데려 올께요." 점원이 대답했다.

잠시 가게 안에 서서 기다리자, 아름다운 동양여자가 나와서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제가 스테파니예요. 혹시 손님이 저에게 특별 예약을 하셨던 분이신가요?"

"예. 혹시 여기에 스페셜 룸이 있나요?" 서장이 궁금한듯 물었다.

"그럼요. 절 따라오세요."

스테파니가 이렇게 대답하며, 가게 안쪽으로 그들을 안내했다. 안쪽 방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문을 닫고 다시 말을 꺼냈다.

"그럼, 제가 뭘 도와드릴까요? 손님이 전화하셨을 땐, 죄송하지만 제가 잘 알아듣지 못했거든요."

"흠.. 스테파니.. 그러니까 우리가 원하는건, 이 암캐의 귀에 피어싱을 해서 우리가 가져온 좀 특별한 물건을 달아 달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줄 수 있겠죠?"

"예, 그렇게 하죠. 그녀의 귀에 뭘 달고 싶으신거죠?" 스테파니는 서장의 물음에 혼쾌히 대답했다.

"암캐야. 자물쇠는 가져 왔지? 그걸 스테파니에게 드려." 서장이 슈에게 말했다.

슈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으로, 스테파니에게 자물쇠를 건네 주었다.

"왜 이걸 귀에 걸려고 하죠? 이걸 걸 수 있는 크기로 구멍을 뚫을 수는 있어요."

"그걸 오른쪽 귀에 달아 주세요. 제 생각엔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람을 바라볼 때, 오른쪽 얼굴을 더 많이 보게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족스럽게 일을 해주시기만 한다면, 그녀에게 또 피어싱을 해야할 때 당신을 찾겠어요." 쥬디가 말을 거들었다.

슈는 그 방에 놓인 의자에 앉혀졌다.

"안돼요. 난 안할거예요! 저에게 강제로 이런걸 시킬 수는 없어요!" 슈가 방항하듯 소리쳤다.

그러자 서장은 슈의 말에 열이 받아 벌게진 얼굴로 마음을 진정시키려고 심호흡을 한번 하고는, 착 갈아앉은 목소리로 말을 꺼냈다.

"스테파니.. 미안하지만 잠깐만 기다려 줄 수 있어요? 이 암캐의 버릇을 좀 고쳐놔야 할 것 같아서 말이예요." 그리고는 슈를 차갑게 노려보며 말했다. "슈, 날 따라와"

슈는 의자에서 일어나 꽤 당당하게 서장을 따라갔다. 그러나 방 한쪽 편으로 가자마자, 그녀는 바로 기가 꺾이고 말았다.

"개 같은 년아, 그렇게 멋대로 행동하면 어떤 댓가를 치루게 되는지 가르쳐 주지! 허리를 숙이고 손으로 발목을 잡아!"

그러나 슈는 마치 아무말도 듣지 못한듯이 꼼짝도 않고 그대로 서 있었다. 슈는 더 이상 치욕을 당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러자 서장이 슈의 머리칼을 움켜쥐고 아래로 거칠게 내리 눌렀다. 슈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어쩔 수 없이 몸을 굽히고는 손으로 발목을 잡았다. 그러자 서장은 곧바로 그녀의 치마를 위로 걷어 올려서 벌거벗은 엉덩이가 고스란히 드러나도록 만들었다. 그런 다음 허리에서 밸트를 풀어서 사정없이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슈는 엉덩이에 불이나는 것처럼 너무 아파서 울음을 터뜨렸다. 서장의 다섯대의 매질에 그녀의 엉덩이는 붉은색으로 보기좋게 물들었다.

"이년아, 이제 복종할 마음이 생겼어, 아니면 옷을 홀랑 벗고 여기서 나갈꺼야?"

"마... 말을 잘 들을께요, 나리.."

슈는 부어오른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울면서 다시 의자에 가서 앉았다. 그러자 쥬디와 서장이 그녀의 팔을 하나씩 잡고 의자에 수갑을 채워버렸다.

"스테파니, 이제 됐어요. 그럼 어서 시작하죠."

서장의 말에 스테파니는 도구를 전부 챙겨와서 일을 시작했다. 슈의 오른쪽 귀에 피어싱을 할 준비가 모두 끝나자 슈에게 말을 건넸다.

"약간 따끔할거예요. 하지만 움직이면 안돼요. 그러면 귀를 다칠지도 몰라요."

슈는 아무 대답도 못하고, 몸을 떨면서 가만히 앉아 있었다. 슈는 이런 일을 겪어야한다는 것이 너무 싫었을 뿐더러, 앞으로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남기게 된다는 사실이 더욱 참을 수가 없었다.

스테파니는 슈의 귓볼을 붙잡고, 한가운데에 표시를 했다. 그런 다음 슈의 귀에 구멍을 뚫었다. 슈는 너무 아팠지만, 귀를 다칠지도 모른다는 말에 간신히 꼼짝않고 참아냈다. 피어싱은 순식간에 끝나버렸고, 스테파니는 서장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서장은 자물쇠를 귀에 뚫은 구멍에 집어넣고 "찰칵!" 하는 소리와 함께 자물통을 채웠다.

"이년아, 넌 내꺼야! 이 자물쇠는 니가 내꺼라는걸 상징하는 것이며, 오직 나만이 그 자물통을 열 수 있어!"

서장이 뿌듯한 듯이 이렇게 말하는 동안, 쥬디가 거울을 슈의 얼굴에 갖다댔다.

"자 봐! 얼마나 이쁘고 멋지니?"

슈는 차마 거울을 바라볼 수가 없어서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러나 쥬디가 그녀의 뺨을 후려갈기는 바람에 다시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내가 보라고 말했잔아! 자, 어서 봐!"

슈는 다른 사람들이 모두 이걸 보고 궁금해서 물어볼꺼라는 생각이 들자, 더욱 심하게 울기 시작했다. 며칠 전에 짧게 자른 머리칼 때문에 자물통을 가릴 수가 없었다.
"다른 사람이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을 해줘야 하지? 부모님이 보시면 뭐라고 생각하실까? 오~ 맙소사! 이런 모습으로 이제 다른 사람을 어떻게 만날 수 있단 말이야."

슈가 속으로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서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년아, 스테파니가 이렇게 이쁘게 잘 해줬는데 고맙다고 인사도 하지않고 뭐하는거야? 그럼 난 나가서 니 카드로 계산을 하고 올 동안 잠깐 기다리고 있어." 그리곤 서장은 갑자기 생각난듯이 스테파니를 돌아보며 물었다. "귀 말고 다른 곳에도 피어싱을 해줄 수 있어요?"

"그럼요. 하지만 여기선 안돼요. 그런 경우엔 보통 손님 집으로 가서 해요. 그리고 그건 가격이 좀 더 비싸요."

"아주 잘 됐네요! 그럼 당신 전화번호를 좀 주세요. 앞으로 필요할 때 전화를 드리겠어요." 쥬디가 잘됐다는듯이 그들의 대화에 끼어들었다.

계산도 끝나자, 그들은 그 가계에서 나왔다. 이런 모든 일들이 서장의 성욕을 한껏 자극해서 그의 물건은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면, 밤이 새도록 쥬디와 스를 할 작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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