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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야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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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비디오방에서. 누구나 그러하듯이 저 또한 야설 매니아로서....저도 저의 와이프와의 경험담을 근거로 야설을 올릴까 합니다... 첫 번째 비디오방 편입니다....잼있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혹은 항상 새로운 느낌을 추구하는 커플 및 부부에게 우리의 경험을 추천합니다… 아내와 난 연애…

최고관리자 08-22 5165 0 0

안녕하세요. 저는 잠실여고에 다니는 2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를 돌림빵해주실 남성분들을 모집합니다. 위치 : 신천역 잠실 시영 재건축 아파트 315동 옥상 신천역에서 내리셔서 버들초교 옆 근처로 찾아보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 공사중이지만 밤에는 사람은 전혀 없고, 문도 잠겨져 있지 않습…

최고관리자 08-22 10083 0 0

간밤에 마신 술 때문인지 잠에서 일어난 둥이는 머리가 깨질 것 같았다. "아침 9시..아..참.. 여긴 교수님 집이었지.." 둥이가 깸과 동시에 안방문이 철컥하고 열리며 미향이 잠에서 갓 깬듯한 부시시한 모습으로 밖으로 나왔다. 자다 일어났는지 안그래도 허술했던 옷차림이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최고관리자 08-22 4660 0 0

안녕하신가요~? 소라 앨범에 ★La puta, mi estilo★을 올리는.. 그리고 예전에 소라 소설에 아리따운 여친 창녀만들기 시리즈를 올렸던 따스한하늘입니다. 요즘 소라 소설 게시판 완전히 침체기네요.. 예전에 제가 글 올릴 때는 조회수 12000 정도는 기본으로 찍고 시작했었는데...…

최고관리자 08-22 2844 0 0

저의 나이는 28세. 항문섹스를 제외한 모든 스타일의 섹스를 매우매우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 여자는 연하를 싫어하고 나보다 세네살 많게는 스무살연상들에게 꼴리는 놈. 그런 제가 바로 엊그제 격은 일입니다. 버스를 기다리는중이였는데 누군가 어깨를 톡톡 건드렸다. "어? 세라 어머니? 안녕하세요…

최고관리자 08-22 5263 0 0

둥이가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고 나오자 박미향 교수는 거실에 쌓여있는 DVD를 뒤적거리고 있었다. "영화들이 전부 예전영화라 볼만한게 없네~ 그냥 재밌는거 하나 배달시킬까?" "그래요 교수님~ 이번에 나온 신작으로 하나 감상하죠~하하" "너 색계봤니? 나 아직 그거 못봤는데...괜찮을려나...…

최고관리자 08-22 2043 0 0

너무 오랬동안 작품활동을 쉬었던것 같군요....개인적인 사정으로 작품 활동을 사실상 접었었는데 최근 소라 앨범에 저의 감성을 자극해준 분이 나타나셔서 이 이야기의 끝까지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작품 활동을 오래 쉬어서 독자들은 많이 없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1-4 희경은 자신의 생…

최고관리자 08-22 1894 0 0

아내는 음란여우19 음란여우도 모자라 너구리까지 나타난 여름이야기. (음란여우는 물을 좋아해 그리고 너구리가 찾아오다 이어서.) 조그마한 창으로 보이는 하늘색이 검은색에서 파란색으로 변해가는 새벽....소은이를 생각하려니 심장의 두근거림이 멈추지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이런 저런 생각으로…

최고관리자 08-22 1481 0 0

시간은 벌써 저녁 7시. 둥은 자지를 압박해대던 손바닥만한 타이즈를 벗어버리고 헐렁한 외출용 반바지와 티셔츠를 입었다. 박미향 교수는 청미니스커트에 맨다리, 큰 가슴이 도드라져 보이는 작은 배꼽티를 입고 둥이의 팔짱을 끼고서는 미라와 수진을 만나기위해 약속한 호프집으로 집을 나섰다. 미향의…

최고관리자 08-22 1928 0 0

노출의노예 -프롤로그- 시간은 새벽 3시 늦은저녁 동네의 작은 골목.. 평일인데다 주택가 골목이라 그런지 이시간에는 사람이 그리 많이 지나다니진 않는것 같다. 인적이 없는 골목.. 그 안쪽에 있는 작은 막다른 골목.. 차가 한대 들어가면 꽉찰듯한 크기의 막다른 골목에는 늘씬한 여자가 두명의 …

최고관리자 08-22 1580 0 0

프롤로그 [만남] 지혜를 처음 만난건 일본 동경에 있는 일본어 학원에서였다. 나보다 3개월 쯤 먼저 왔던 그녀와 같은 반이 되면서 그녀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녀와 사귀게 된건, 정말 우연이었다. 난 매일 그녀에게 친구를 소개해 달라고 졸라댔고 얼마 후 그녀는 나에게 그녀의 친구를 소개했…

최고관리자 08-22 1296 0 0

피곤함에 늦잠을 잔 둥은 점심때나 되어서야 겨우 눈을 떳다. "아...참..오늘 일요일이지..다행이다" 둥은 몸이 찢어져라 기지개를 편 다음 빳빳하게 발기된 자지를 훔켜지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서는 아직 잠이 덜깬 부시시한 눈으로 습관적으로 오줌을 싸기위해 화장실로 걸어간다. 그의 빳…

최고관리자 08-22 1721 0 0

찬바람이 매섭게 볼살을 치고가는 아침 한 여성이 버스정류장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그녀는 오늘 어떤 회사에 면접을 보러가기로 되있었다 대학교 생활을 마치고 처음으로 사회생활에 발딛으려하는 모습은 지쳐버린 사회인들과는 다르게 느껴졌다 검은 긴생머리는 길게 어깨 밑까지 내려와 있었고 머리스…

최고관리자 08-22 1817 0 0

1. 집앞 복도 지혜와 내가 살고 있는 집은 2층 건물의 아파트형식의 맨션의 1층이었다. 큰 길에서 들어와 미로와 같은 골목과 상가를 지나 조금 걸으면 고즈넉한 풍경이 나온다. 바로 이 곳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이 있는 곳이다. 골목에서 맨션으로 들어와 그렇게 길지 않은 복도를 걸어들어와 제…

최고관리자 08-22 1360 0 0

박미향 교수의 집에 세들어 산지도 어언 3개월이 흘렀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그 시간동안 둥과 미향은 아슬아슬 야릇한 노출과 은근한 스킨쉽을 가지면서 점점 사제지간의 도덕성이나 남녀간의 성 개념에 대해 조금씩 무뎌져 갔다. 미향은 마치 혼자 살고있는 듯, 걸친건지 입은 …

최고관리자 08-22 183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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