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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누님 - 1부3장
16-08-24 23:56 4,377회 0건
‘친구와 비디오편’ 이어서 갑니다.


공중전화 박스에서 누님이 일하는 매장에 전화를 걸었다.

“네에~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xxx화장품 오지영입니다~”
“나야~ 누나!”
“어? 지민아! 웬일이니? 전활 다 주고?”
“오늘 친구랑 집에 가려고 하는데 몇 시에 퇴근 할거야?”
“으응~ 마감하고 회식이 잡혔어~ 저녁밥만 먹고 늦어도 8시까진 들어갈게~
냉장고에 샌드위치 만들어 놨으니까 배고프면 그거 먹구 있어~ 알았지?”
“어~ 대신 친구랑 비디오 가게에 가서 영화 한편 빌려봐도 되지?
“알았어! 배고프면 뭐라도 시켜 먹구~ 밥 굶지마~”
“알았어~”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친구를 집으로 데리고 왔다.
거실을 거쳐 비디오를 보기 위해 누님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인수의 감탄사가 나온다.

“히야~~~ 냄새 쥑인다~!! 아가쒸가 사는 방은 뭔가 다르구나? ㅋㅋ”
“너 죽는다~ 콱!”

인수는 누님의 침대에 엎어져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고 있다.
허리를 움직여 펌프질 해대면서… 미친 변태새끼….

“야~ 이쒜이야~ 빨랑 비됴 끄네~ 시간 많이 없어~”
“알았어~ 옛다~ 빨리 꽂아봐라~”

화면에서 화면조정표시가 나오고 본 영상이 나오려는 찰나 당구장 사모의 요염한 얼굴이
화면과 오버랩 된다. ‘내가 미쳐 가는 구만… 쯧’
포르노의 내용은 당구장 사모 말대로 시시했다. 한 쌍이 나와 서로 주구장창 빨다가 삽입 10분정도 하고 바로 싼 다음….끝이다! 두 번째 비됴는 좀 더 다이내믹했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화질이 씹혀서 짜증이 올라왔다. 그렇게 두 편의 비됴를 보고 나니 시간이 7시….

“야! 출출한데 뭐 먹을 것 좀 없냐?” 하며 냉장고 문을 열어보더니 누님이 얘기한 샌드위치를 찾아서 갖고 온다. 한 조각씩 들고 먹는데 이 새끼가 ….

샌드위치를 벌려서 가운데에 지 혀를 박고 깔짝깔짝 핥으면서

“느네 누나도 가랭이 벌리고 남자친구한테 요렇게 당하겠쥐? ㅋㅋ”
“이 비영신새꺄~ 니네 엄마 얘기 하냐! 이거 순 변태아냐?”
“니네 누나 남자 친구 읍냐? 내가 봤을 때 그 정도 외모면 남자들이 가만두지 안았을테고 아랫도리는 이미 너덜너덜 할 것 같은데? ㅋㅋㅋ”
“니네 엄마 보지만 하겠냐? ㅋㅋㅋ”

서로 이런 장난을 주고 받으며 놀다가 시간이 되어 나갈 준비를 했다.
인수가 오늘 본 비됴를 내게 주면서…

“담 주 애새끼들 오면 보여주게 우선 니가 짱 좀 박아둬라~”
“알았어~ 이리 줘봐”

두 개의 비됴 테잎을 건네받고 고민하다 다락방에 숨겨야겠다고 생각하고 내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인수새끼가…

“난 화장실 좀…. 큰거니까 기다리지말구 밖에 나가있어 ”
“알았어~ 빨리 싸고 나와~”

다락방에 살금살금 올라가서 테이프를 숨기고 내려가려다 문득 인수의 모습이 궁금해졌다.
눈을 구멍에 갖다 대니 인수가 똥은 안 싸고 빨래수거함에 담긴 누님의 스타킹을 움켜쥐고
미친 듯이 냄새를 맡고 있었다. 그 모습은 한 마리의 발정난 동물처럼 보여졌다.
이윽고 바지를 내리고 물건을 꺼낸다. 귀두부분이 꼴려서 검붉게 변해 있었고 왼손으로는
누님의 커피색 스타킹을 코에 움켜쥐고 오른손으로는 좆대가리를 잡고 흔들어 댔다.

‘저 새끼봐라?’ 난 피식 웃으며 좀더 지켜보기로 했다.
‘좆은 나보다 훨씬 작네 ㅋㅋㅋ’

이내 나지막이 지껄이기 시작한다.

“누나~ 지영이 누나~ 끄으응~”
“내 좆을 받아줘어어어어~”

난 순간 허걱했다.
얼굴이 천정으로 향해 있어서 눈꺼풀이 반쯤 풀린 인수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오른손은 좆을 잡고 쉴새 없이 흔들어 댄다

“지영아~ 아흑~ 이 씨발년아~ 보지 벌려봐~ 내 좆대가리 들어간다~~~”
“넌 내가 기필코 따먹고 만다~ 기다려라 이씨발녀어어~~ 찍~~찌이익”

희멀건 국물이 화장실 바닥을 넘어 세탁기까지 묻어 버렸다.
순간 당혹스럽기도 했고 웃음도 나오고…ㅋㅋ
한 숨을 크게 쉰 인수는 왼손에 들고 있는 커피색 팬티스타킹 외에 살색스타킹 하나를 더 빨래함에서 찾아 매고 온 가방에 쑤셔 넣었다. 그리고 뒷 수습(좆 물 닦기)을 하는 모습을 보고 천천히 내려와서 아무일 없다는 듯이 밖에서 인수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까와는 달리 다소 쭈뼛거리는 인수의 모습을 보았고 나는 거기에 대고

“이 병신아~ 을마나 쳐먹었기에 그리 오래 싸냐? ㅋㅋㅋ”
“아~ 갑자기 장 트러블이 와서~ ㅠㅠ ”

인수의 성적 취향이 나와 비슷하다는 것을 알고 나서 반가움도 있었고 안쓰럽기도 했다.
나야 누님이 항상 곁에 있지만….저놈은 여친도 없고 내가 아는 한 주변에 여자가 없다.

‘그래! 오늘 니가 담은 두 개의 누님 스타킹은 내가 눈감아주마~ 집에 가서 누님 생각하며
좆나게 딸딸이나 쳐라 ㅋㅋㅋ’

그렇게 인수를 보내고 저녁 8시가 조금 넘자 누님이 집으로 왔다.
술을 한 잔 했는지 볼 주위가 살짝 붉게 달아올라있었지만 진짜 예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
고 그 가녀린 손에는 포장된 초밥이 담긴 비닐이 쥐어져 있었다.

“지민이 저녁 못 먹었지? 내가 초밥 사왔어~”
“술 마셨어? 누나?”
“응~ 맥주 한잔 마셨지~”
“자알~헌다~ 이제 술 먹고 집에 들어오구… 엄마한티 전화 할까? ㅋㅋㅋ”
“너 진짜~~이러기야?”

실눈을 뜨고 나를 째려보는 제스쳐를 보이는데 왜 그리 이쁜지….
여기서 갑자기 아까 인수가 외치던 씨발녀어언과 지금 누님의 얼굴이 오버랩된다.

거실에다가 초밥으로 저녁을 차려준 후 누님은 방안에서 옷을 갈아입고 방금 벗은 따끈따끈한 스타킹과 세탁물을 들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씻는 소리가 들리고 잠시 후 머리에 수건을 감고 내 옆에 앉아 나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지민아~ 내일 약속 없지?”
“글쎄~ 왜?”
“으응~ 누나 내일 쉬는날인데 약속 없으면 나랑 동대문으로 데이트나 갈까?”
“동대문엔 뭐하러?”
“이제 곧 추석이고 하니 가서 니 옷이랑 내 옷 좀 사려구~”
“알았어! 갈게!”

방긋 웃으며 다시 누님방으로 들어가며

“상은 나둬! 내가 드라마좀 보고 치울게~”

누님이 방으로 들어가서 티브이를 켜는 것을 확인하고 곧 바로 화장실로 들어간다.
다른 사람 눈에는 안보이겠지만 내 눈에는 보인다
벗은 지 10분이 채 안된 스타킹에선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것을……
아직 체온이 살아있음을 느끼며 움켜진 스타킹은 묘하게 인수가 아까 움켜쥐고 있던
스타킹과 똑 같은 색의 커피색 팬티 스타킹이다. 아까의 인수를 생각하며 똑같이 해본다.
스타킹 페티쉬 취향…특히 스멜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동대문 시장*

일요일 아침 9시….누님이 자는 나를 깨우며 빨리 씻고 준비하라고 재촉한다.
비몽사몽으로 일어나 씻고 나오자 누님은 화장도 끝냈고 옷도 다 입었으며 화장대
거울 앞에 앉아 헤어 드라이질을 하고 있다. 누님 침대에 앉아서 뒷모습을 쳐다보는데
몸매가 너무 아름다워 뒤에서 안고 싶다는 심한 충동을 느꼈다.
고개를 흔들며 다시 보니 오늘도 여전히 정장치마와 살색스타킹을 신고 있었고 하트모양의 아담한 엉덩이에 깔려있는 발바닥의 모습이 보인다.
팁토와 매끈한 뒤꿈치를 훔쳐보다가….속에 없는 말을 한다.

“뭐야~ 오늘은 간단한 외출복으로 입고 가지….왜 정장이야? 선보러가나? 췌~”
“ㅎㅎㅎ 이 바부야~ 동대문 옷 사러 갈 때 쓰는 나만의 비법이야~ ㅋㅋㅋ”
“오잉? 뭔 소리래?”
“이렇게 입고 가서 옷에 대해 좀 아는 척 설레발 치면 일반 소비자가 아니라 옷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인식을 하게 돼….그래야 도매가로 저렴하게 살 수 있어~ ㅋㅋ”
“으잉?~ 그런가?”
“빨리 옷 챙겨 입고 나오기나 해~ 누난 다했어~!”
“알았어~”

누님과 거리를 함께 걷거나 과일사러 시장에 같이 갈 때나 항상 느끼는 시선이 있다.
남자들의 음흉하고 느끼한 시선….조용히 지켜보면 은근 스릴이 있다…

‘저 사람은 지금 우리 누님을 보고 무슨 상상을 할까? ㅋㅋ’

대놓고 쳐다보고 있는 사람….슬쩍슬쩍 한 번씩 쳐다보는 사람…가지각색…
그러한 시선들을 즐기며 지하철역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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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일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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