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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취인은 와이프 - 3부2장
16-08-24 23:56 4,426회 0건
어제는 본의아닌 피방알바아가씨의 실수로 다날리고 다시 적었습니다. 앨범작가님들이 댓글과 추천을 왜기다리는지 알거같은 하루였습니다. 적는다고 적어도 늘 읽어주시는 독자님들에게는 부족 할 분량인거 알지만 매일 적어 올려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는건 사실입니다. 응원댓글 감사하고 황송합니다.
독자님들의 기대에 못미치는 졸작 3부 2편 이어집니다....
역시나 오 탈자 문맥수정 못한 쪽대본 이라 읽으시는데 불편하신거 거듭죄송합니다

~~~~~~~~~~~~~~~~~~~~~~~~~~~

널찍한 공영주차장은 아직 퇴근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차가 별로 없다 내가 타고온

1톤 트럭은 주차장 입구에 대고는 형차를 기다리며 운전석에 깊숙이 몸을 기댄채로 아까

마트에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보고 방금전 내눈앞에서 잠깐이지만 팬티만 입은채로 눈부신

전신을 드러낸 형수를 떠올리니 다시금 자지가 서버린다.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급한대로 한번 사정해서

여유를 찾고 싶었지만 형님 차가 언제 도착할지 알수가 없어서 다른데 신경쓸 겨를이 없다.

이곳은 냇가 옆에 위치한 공영주차장이라서 출입구가 두곳이기 때문에 혹시 내가 들어온 반대편

으로와서 자리를 잡아버리면 형님이 마련한 좋은 기회를 그대로 날리기 때문에 난 더 집중 할 수밖에 없다.

이럴땐 다들 담배한모금 하던데 난 군대에서 담배를 끊은터라 안절부절이다.

잠시뒤에 한적한 공영주차장으로 승용차 한 대가 들어온다 어두었지만 내눈은 매의 눈이라도 된듯이

정확히 그차를 알아봤다 형님차다...

차에서 조용히 내리고는 멀찍이 돌아서 주차된차로 다가간다.... 실내등을 일부러 안끄신건지

두분이 다정히 이야기 하는모습이 보인다...

이내 형님의 상체가 조금 부자연 스럽게 숙여지시더니 형수와 키스를 하신다..

형수손이 형님 머리를 잡고 격하게 반응하시더니 고개가 젖혀진다...

키스만으로 저리 될리는 없으니 상황은 뻔해진다 형님 손이 움직이고 계신거다...

조바심이 난다 어서 다가가서 형님의 손길이 어떻게 형수님을 위로하는지 그위로를 받은 형수님은

또 어떤 반응 을 보이는지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다.. 그러나 너무 다가가서 분위기를 깰까봐

조심스러워지는게 역시난 아직 애송이 인가십다...

내가 영 용기를 못내고 멀찍이서 관찰해서일까 형은 백미러를 잠시만지시더니 나를 발견하셨나보다

실내등을 꺼버리신다....

‘아 머지 오라는신호? 안보이니까 올거라고 생각하신건가? 아니면 가까이 와도 모르게 하시려고 ....

아 이유가 뭐든 내가 다가오는걸 전재로 하신거구나...’

맘음은 축지법이라도 쓰고싶은데 소리가 날까 오리걸음으로 조용하고도 신속히 차곁으로 가니

아까는 들리지 않던 말소리가 들린다...

‘와 우리형님 센스쟁이...’ 뒷자석 창문이 반쯤이나 열려있던것이다.

“아가보지 오늘 완전 기분좋았나봐”

“응 아가보지 오늘 기분최고야 막 다른사람이 내보지며 가슴보는거 같았어...막 기분이상했어”

“아까 모자쓴 학생이 니 엉덩이 찍은거 알아 아가보지?”

“응 하루종일 따라다닌 그 빨간모자 그애 웃겨 모자가 너무 눈에띄여서 나따라오는게

더잘보였어 그래서 불쌍해서 좀보라고 더 벌려줬어 재기 질투나?"

“아니 아가보지 보지가 이렇게 젖었는데 내가 왜 기분나빠 ...

그모자애 조금더 따라다녔으면 아가보지 정성이 기특해서 생으로 보여주는건데 그치“

“응 남자가 좀더 따라오지 그럼 막 보여주고 가슴정도는 만지게 해주는....

헉 오빠 ..어.어.거기 아 너무좋아 아가보지...좀더 천천히 아 좋다 ..”

“아가보지 여기 그렇게 기분좋아 ?”

“응 아가보지는 오빠손길이 너무좋아 ...나 갈거같아 오빠 나좀 어떻게 .....”

형수의 손이 형님 중심으로 행하고 움직이시는데...형님 반응이 영아니였다.

형님은 그냥 계속 형수님의 보지인듯한곳을 만지며 목덜미에 키스만할뿐 형수를

눕히거나 벗기지 않는다 저번에 한말이 진짠가보다 불구가됐다는....저런 미인 영계형수를 두고....

측은해지면서 쉽게 잘발기되주는 내자지가 고마워진다.

형수는 이제 말이 없어지고 간간히 신음과 뜻모를 추임새만 내뱉고 계시고 형님의 고개는

아예 창에서는 안보이게 사라지셨다. 고개를 들거나 차앞으로가면 보일거 같지만 그정도 용기는

나지 않아서 숨죽여서 자지만지며 보고있는데.. 형님 목소리가 들린다.

“아까 그 모자 데리고와서 박아달랠껄 그랬나?”

“헉헉 아냐 진짜 아가보지 오빠꺼말곤 싫어 ....손가락 더.....더해주면 안되?”

“그래도 손가락보다는 아무래도 ...”

“아냐 오빠 손가락 너무좋아 그러니 더 해줘 아가보지 오늘 죽여주세요 음란하게 군거 벌주세요

오빠 손가락으로......제발...오빠”

“이긍 알았어 음란한 아가보지 혼좀나자...”

“아!!!!아 너무좋아”

이제 두분다 주변을 신경쓰는 단계는 지난거 같다 차가 흔들리고 형수의 신음은 교성으로 변해서

듣고있는 내가 다 불안해져서 주변을 살피고 있다..

그렇게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 지나고 형님이 손가락을 형수님 뺨에 스윽문지르자 형수님은

형님의 손목을 잡고는 정말 정성껏 손가락 하나하나 마디하나하나 손톱틈도 세세히 빨아주기 시작한다..

“쪽쪽쪽쪽...”

‘씨발 저입에 빨리면 바로싸겠다...장난아니데 ....’

~~~~~~
이제 좀더 천천히 적으면서 12시되면 이번 야외노출편은 마무리 해볼까 합니다...

장소설정도와주신 두분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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