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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y wife - 2부
16-08-24 23:56 1,554회 0건
안녕하세요... 어제 작품을 올려놓고 읽어 보니.너무 Normal 한 내용을 글로 올리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던데요...
친한 친구녀석들과 가~~끔 이야기를 해보면.. 야동이나 야설을 같이 보는 부부들도 정말 흔하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다행히도 저는 연애시절 부터.. 간혹 그러한 것들은 함께 해서 그런지..결혼하고 나서도 서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거 같아 다행입니다.
어찌 됐건 여자와 남자는 선천적으로 다른 동물이기에 흥분하고 원하는 포인트가 너무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오래전(?) 분들은..ㅎㅎㅎ 연애시절의 세상과 작금의 세상이 너무도 달라져 있기에..
이러한 분위기와 문화들을 새롭게 같이 즐기기를 원하지만. 결혼하고 나서 연애시절과는 다른 것들을 새롭게 시도하기란 정말 정말 어려울 것입니다.
남자의 입장에서도, 특히나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더더욱 그러하겟지요..
아직까지 정상위로만 섹스를 한다는 친구 부부들도 제 주변에 절반이 넘으니깐 말이죠..
어떻게 실타래를 풀까 하는 것들 중에서..
전..처음에.. 야한 소설 부터 같이 공유했던 거 같아요.. 한번 읽어보라고..
그당시는 야설이 아니였지만요..
아주 오래전이죠..
일본의 작가 , 도미시마 다께오 님의 여인의 추억 시리즈에서 부터.. 초야, 연인들의 방, 등등..
그 사람이 쓴 책들은..모조리 다..구해서 읽었었지요..
그리고 집에 소장하고 있었던 몇몇의 책들은 아내에게 한권씩 읽어보라고 줬었어요..연애시절에..
그러면서.. 성에 대한 아량있는 마인드를 가지게 된 듯도 하구요.. ㅎㅎㅎ
오늘 잡소리가 너무 길었네요...

처음으로 소라에 올렸던 비디오방에서의 경험담도 다시 한번 공유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잼있게 읽어주시기를 바랍니다...혹은 항상 새로운 느낌을 추구하는 커플 및 부부에게 우리의 경험을 추천합니다…

아내와 난 연애 시절... 자주 가서 사랑을 나누던 곳은 바로 다름아닌 비디오 방이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모텔이나 여관에 들어가기가 낯설고 그래서였을까.?
그냥..... 서로 둘만의 은밀한 공간에 있고 싶어하는 마음에 둘만 있을 곳을 찾다 보니
그런 곳은 다름아닌 비디오 방이었던 듯 하다..

그날은 일요일이었다...
2시쯤 만나서 아내가 옷을 살게 있다고 해서 쇼핑을 하고
쇼핑하면서 가전이라든가..가구 등등을 보면서 결혼하면 이런게 좋겠다.. 하면서 데이트 했던 듯.
저녁을 먹으면서 소주 1병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난 운전을 해야하기에.. 2~3잔 정도 마시고 아내가 거의 다 마셨던 거 같다..
저녁을 먹고 나오니 9시정도.헤어지기에는 조금 애매한 시간이기도 하고.. 조금 더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었을까?
나도 아내도 무엇인가를 갈구(?)하는 눈빛이였다.. ㅎㅎㅎ

나 : "집에 가기에 조금 빠른가 애매한가? 모할래? 자기야~~"
영희 : "그러네.. 모할까?? 음.. .. "

나 : " 그러게..커피 한잔 마실까?"
영희 ; " 커피? 아 배불러서.. 우리 비디오방 갈까?? "
나 :" ㅎㅎ 그럴까?? 가서 좀 누워서 쉬면서 술도 깨고.. 그러자.."
영희 : " 응 그래..그래~~~"

아내는 비디오방을 가자고 했다. ㅎㅎㅎ
그때 당시 우린 비디오방 가자고 하는 것이 섹스 하고 싶다는 무언의 신호였다...

서로 말은 안했지만 섹스를 하고 싶을 때에는 하고 싶다는 표현보다는 비디오 방에 가자고 하는 것이 서로의 욕구를 대신해 주는 것이었다.......

우리가 자주 만나던 석계역 근처의 비디오방도 자주 갔더니 주인 사장님과도 안면식이 약간 있었다.
사장님은 그 당시 180정도의 키에 4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나름 깔끔한 이미지의 분이셨다..
내가 그 나이가 되고 보니.. 그분도.. 머 원래 부터 장사나 가게를 했던 분은 아니고 원래 다른 일을 하다가
비디오방을 운영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머. 물론 나의 추측이다.

지하에 있던 비디오방 문을 열고 들어가 오른쪽 카운터를 보니. 자리가 비워져 있었다...
화장실에 가셨는지..
우린 들어가서 영화를 골랐다.. 딱히 보고 싶은 영화는 없었지만. 그래도..
고르는 척(?) 하는 것이. ㅎㅎ
1분이 지났을까??? 비디오방 안쪽에서 사장님이 나오시면서 우릴 보고

사장님 :"아..... 어서오세여.. 어?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오셨네요..."
나 : "네.. 안녕하세요.. ? 보통 몇시까지 하시나요?"
사장님 : "네.. 보통은 12시정도까지 하는데.. 오늘은 일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어서 지금 한팀 계시는데 정리하고 일찍 들어가려고 하고 잇습니다."
나 : "아..그래요? 그럼 안되겠네요..."
사장님 : "아니에요.. 그래도 단골 분들 오셨는데..ㅎㅎㅎ 어차피.. 방들 청소하고..정리하려면 시간있으니 편하게 보세요..."
나 : "네.. ㅎㅎㅎ 감사합니다.." "자기야.. 얼릉 골르자..모 볼까?"
영희 : "아.... 그래.. 모보지?"

난 영화보다도.. 너무 늦지 않게.. 시간을 봤다.. 제목은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90분정도 되는 영화로 골랐다..

우리가 자주 가던 비디오 방(즉, 자주 찾는 곳은 창문이 모두 영화 브로마이드 내지 큰 종이로 온통 막혀서 안을 전혀 들여다 볼수 없는 그런 밀폐된 비디오방...)과는 조금 틀렸다...단속때문인지.

방들의 출입문은 세로 격자로 길게.. 나무와 불투명유리로 되어있었고.
그 옆으로 난 방의 창문(물론 반은 나무로 되어있구...역시 그위로반은 가슴 높이 정도까지 불투명 유리로 되어있고 그위로는 투명유리로 구성된 방이었다....

통로를 따라 두번 째 통로를 돌자 양 옆으로 왼쪽으로 3개의 방이 있었고 오른쪽은 맨 구석이 건물의 기둥이 이었고...2개의 방이 있었다...그중에서 왼쪽 가운데 방으로 들어갔다....맨 구석에 있는 방은 조금 열려있는 틈새로 보니 비디오 방이 아니라 음료수 창고로 쓰이는 듯 했다...그러니깐...결국 맨 안 쪽 방인 셈인 것이다...

처음 방문을 했을때는 방이 완전히 밀폐되지 않아서 와이프도 나도 은근히 실망했었다.
그렇지만 자주 오다 보니 익숙한 곳이기도 했고 그간의 데이트도 그런 공간속에서도 할 건 다 했기에..
의자는 3인용 쇼파였고...신발을 벗고 발을 뻗을 수 있게 커다란 쿠션이 쇼파와 붙어있어 마치 침대같아 보였다....우린 겉옷을 문쪽 위에 달린 옷걸이 (커플들을 위한 비디오방의 배려라고 생각됨)에 걸어놓구 신발을 벗어놓은채 쇼파위로 올라갔다..
내가 문쪽에 자리잡아 눕고 아낸 내 오른쪽에 위치했다..
아낸 나의 오른쪽 어깨에 살며시 기대어 시작하는 영화를 보기 시작햇다.
연애시절.. 앞으로 벌어질 섹스에 벌써 부터..
바지 앞섬이 크게 부풀어 옴을 느낀다. 살짝.. 싫지는 않을 정도의 아내의 술냄새가 코 끝을 간지럽힌다.
머리를 기대어 비디오를 보던 아내는 슬며시 오른손으로 나의 허리를 감싸 안더니..
이내 자연스럽게 나의 자지를 바지위로 더듬기 시작했다…
알콜의 힘이 었을까? 키스도 없이..바로 자지를 만지는 아내의 모습이 귀여웠다..
난 고개를 살며시 들어 아내의 입술을 찾았다....
아내의 입술은..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어디서 읽은 내용인데.. 키스할때 여자들의 입술과 입안이 촉촉히..젖어 있으면. 보지도 젖어있다는 것을 본적이 있는데... 과학적으로 근거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미 나의 자지는 그런 분위기를 감지했는지 답답한 바지를 뚫고 나올 기세로 최대의 크기로 발기해 있었다..

바지위를 안타깝게 왔다 갔다 하던 손은 드디어 바지 쟈크를 내리고 자지를 팬티와 바지로부터 해방시켜주었고…그것을 고마워하듯..나의 자지는 퉁 튕겨져 밖으로 나와 허공에서 울긋불긋 가쁜 숨을 토해내듯 끄덕 거리고 있었다…
아내는 기둥 뿌리부터..부드럽게 감싸쥐더니.. 이내 손에 힘을 더욱 꽈~~~악 쥔채로..
자위를 시켜주듯 위아래로 몇번 왔다 갔다 한다..
급속도로 팽창해 있었던 탓인지.. 귀두 끝으로 투명한 액체가 송글 맺힌게 보인다..
아내는 그 투명한 액을.. 손가락에 묻혀 귀두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 한다...
아.. 느낌이 너무 좋다.. 귀두가..터질 듯 팽창하며.. 자지 전체가 나무토막처럼 빠빳해 짐을 느낀다....

나 또한 왼쪽손을 옆에 아내 쪽으로 돌려.. 아내의 가슴을 옷 위로 잡아 본다..
아내의 티를 가슴 위까지 올리고.. 브라를 위로 올린다...
유두가 벌써 꽂꽂히 서있는 것을 보면. 아내도 흥분해 있는 거 같았다..
유두를 조심스럽게..몇 번 쥐어 보고. 가슴 전체를 감싸 안듯.. 움켜 쥐었다..
자지를 잡고 있는 아내의 손에 더욱 더 힘이 들어가며 얇은 신음소리를 토해 낸다..

위로 올려진 브라가 신경이 쓰여.. 뒤에 호크를 풀어 버렸다..
아내는.. 잠시 티셔츠 팔을 빼서 목만 걸쳐놓은채.. 브라를 벗어 옆에 놓고 다시 티를 입으려하기에
내가.. 다 벗겨버렷다..
둘만의 공간이라 그런지.. 아내를 그런 나의 행동에 흔쾌히 응해 주었다..
다시금 우리의 이전 행위에 몰입을 했다..

아내는 머리를 아래쪽으로 내려…그것을 빨기 시작했다……
입을 크게 벌려 나의 귀두부터 그녀의 입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니…내 입에선 마른 침이 꿀꺽 넘어갔다…
한참을 쪽쪽 소리내며 빨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보니…나의 자지는 더욱더 발기되어…짜릿한 오르가즘을 향해 내달려 가고 있었다…

이미 상영되고 있는 비디오는 우리의 행위와는 다르게 혼자서(?) 상영되고 있었고
우리는 그런 우리의 행위에 더욱더 몰입하기 시작했다… 티브이에서는 비디오가 한참 상영되고 있었지만…방안은 온통 나의 신음소리와 아내가 자지를 쪽쪽 빠는 소리만이 메아리쳐 방안을 온통 음색하게 느끼게 했다…

아내의 애무를 받으며.. 하얀 등과 척추 라인의 모습이 너무도 매혹적으로 느껴졌다..
난.. 자지의 쾌감을 만끽하며 아내의 등을 목 뒤에서 부터.. 허리라인까지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었다.

이내 아래쪽으로 돌려 아래로 떨어져 있지만 탱탱하게 봉긋 솟아 있는 가슴을 만져주었다..
난 손을 엉덩이 뒤쪽으로 돌려.. 아내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엉덩이쪽 팬티 끝선을 들고
아래로.. 부드럽게 내려갔다... 팬티가.. 손에 걸리적 거려... 어설프게 벗겨내려 했더니..
아내가. 내자지를 입에 문채.. 팬티를 벗어 버렸다...

아내를 옆쪽에 엎드리도록 했고 나의 자지를 계속 입에문채로 아내는 내가 누워있는 방향과 T자를 이루도록하며 무릎을 쇼파에 대고 엎드렸다….
난 손을 옆으로 치마아래쪽으로 손을 돌려.. 아내의 보지쪽에 손을 댔는데...
이미 아내의 보지에서는 흥건한 액체가 흐르고 있었다..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 넣었더니..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 버렸고.. 검지와 약지 엄지까지 번들거리는 아내의 보지 물에 젖어버렸다...

아내는 내 자지를 입에 물고서도.. 그러한 느낌을 만끽하는 듯.. 신음소리를 토해냈다....

나도 엉성하게 내려져 있는 바지와 팬티가 불편해서..
일어서서 벗어버렸다.. 그리고 앉으려는데.. 문 쪽에 불투명한 유리 쪽으로 검은 그림자의 형체가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불투명 유리 위쪽에 유리로 된 부분이 있어.. 뒤꿈치를 들어.. 내어다 보는 순간...
그 그림자는.. 문 옆쪽 창가쪽으로 우리 방을.. 힐긋 거리는 든 햇다..
난..놀라서.. 재빠르게 자리에 앉았다...
내가.. 바지를 벗고..다시..
앉자.. 아내는.. 다시금 내 자지를 붙잡아.. 한숨에.. 입으로 삼켜 버렷어..

"추룹~~~ 쭉쭉~~~ 쪽쪽..~~"

아내의 자지 빠는소리가 더욱더 크게 들려왔다...
내 몸은 경직된채... 심장이..터질 듯 뛰었고..
전신이 전류가 흐른듯.. 했다.( 1부의 내용 전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순간…약간은 창피한 기분과 설명하지 못할 야릇한 기분이 동시에 나의 몸을 지배하였고…
잠시동안 아주 잠시동안 멍하게 있도록 하였다…그런데도 그런 상황을 아는 지 모르는지 아내는 계속해서 나의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고…
우람한 나의 자지를 잡고 있는 손 또한 위 아래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너무 놀라서 일까.. 내 자지는 힘이.. 좀 빠지는 듯 싶더니..
아내의 현란한(?) 혀 놀림과 손의 스킬로 이내 다시금 나무토막 같은 강직함으로 돌아왔고...

창피함과 몬지 모를 두려움.. 그리고..떨림을 뒤로 한채...

난 천천히.. 옆으로.. 손을 뻗어.. 아내의 치마 밑으로 아내의 보지로 떨리는 손을 가져갔다....
천천히.. 곁눈질로.. 내 오른쪽 뒤쪽에 있는 불투명 유리밖 검은 그림자의 형체를..의식한채...

나의 손이 아내의 치마 밑으로 들어감과 거의 동시에..검은 그림자는.. 더.. 오른쪽 끝으로 이동하는 듯했다...
아내의 엉덩이 뒤를 보려 하는 듯했다..

아내의 보지는.. 뜨겁고 미끈 거리는 액체를..더욱더 흘려대고 있었고..
사타구니와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기기 까지 했다...
난 조심스레.. 아내의 엉덩이를 더 들도록 손으로 유도했다...
마치 후배위 자세를 하는 것처럼..

나는 마른 침을 꿀꺽 삼키며...
천천히...
아내의 치마를.. 엉덩이 위로 걷어 올리기 시작했다....
곁눈질로 그 검은 그림자의 모습을 주시한채...

아내의 치마가 엉덩이위로.. 아니..허리위로 젖혀 올려지자..
아내의 하얀 엉덩이가 드러났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를 영화의 스크린에서 뿜어내는 불빛에 아내의 엉덩이가
더욱더 하얗고 윤기있게 빛이 났다....

창밖의 그림자의 형상은.. 아내의 엉덩이.. 아니.. 아내의 보지를 더 자세히 보려는 듯..
불투명 유리창의 윗부분... 즉.. 투명 유리쪽으로 올라가는 듯했다...
난.. 아내를.. 내 왼쪽으로 더 끌어 당겼다...
아내는.. 번들거리는 내 자지를 입에서 해당시키며.. 젖은 뜨거운 자지를 가슴쪽으로.. 옮겼다..
뜨겁게 달굴대로 달궈진 자지..
아내의 입안 타액과 극도로 흥분한 자지에서 베어져 나온 전립선 분비액으로 번들거리는 것이..
아내의.. 가슴과 맞닿았다...
나는... 왼쪽손을..도와.. 아내의 엉덩이를..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쫘~~악 벌렸다...
마치.. 그 그림자에서.. 아내의 엉덩이 사이에 가려진 보지를 더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말이다...

이미.. 뜨거운 보짓물을 토해내는... 사타구니. 전체가.. 번들거리는.. 그 모습이 적날하게.. 드러났다..
난.. 검지와.. 중지를..모아.. 반짝이며 번들거리는 보지안으로 밀어 넣었다.....

흥분된 아내의 보지가.. 내 두 손가락을.. 환영하듯...
쑤~~~~~~~~~~~~~~욱 삼켜 버린다...
창밖의 그림자는..그러한 모습을.. 비록 창문하나를 두었다 할지라도..
1M 되는 밖에서 적날하게 보고 있을 것이다..

아내의 흥분한.. 젖은 보지.. 내 손가락을.. 자지인들.. 받아 들여지고 있는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적날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침이 말랐다.. 내 심장은 터질듯이..뛰고 있었고... 아내의 가슴에..짖눌러진..내 자지도..
마치 사정이라고 할듯이..껄떡거리며.. 흥분하고 있었다......
난.. 미친듯이.. 하지만..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아내의 보지를.. 두손가락으로 넣었다..뺐다를 반복했다..

보지 안에서는.. 미친듯이.. 뜨거운 애액이. 쉬지 않고..흘러져 나오고 있었다...

아내는 마침내 나의 애무를 참지 못하겠던지…나의 자지를 손으로 꽉 잡은채로 나의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

난 나의.. 행위를..멈추지 않은채...
조용히.. 아내의 입술을 찾았다..

아내는.. 엉덩이를 위로 높이 쳐든 채.. 보지에 내 손가락을 맡기며.. 엉거주춤한 자세로..
내 입술을 받아들였다.....

아내와 키스를.. 마치며...
내 입은.. 아내의 귀볼로 향했다...

귀에..나의 흥분한 숨소리를.. 전하며 아내의 귓볼을 애무하며.. 입을 열었다....

나 : "자기야.. 좋아??? "
영희 : "으흑... 어.. 미치겠어.. 아..나..어떻게..해.. 아....흐흑...."

나 :"자기야... 밖에.... 창문쪽에서.. 누군가..우리를 보고 있는거 같아....."
그소리를..듣자 갑자기.. 내 손가락에..박자를 맞추듯 들쑥 거리던 엉덩이와.. 아내의 온몸이
마치 감전이라도 된듯.. 경직한 상태로.. 멈췄다.....

아내의 놀란.. 몸짓에.. 나도..놀라.. 보지속을 들락이던 손가락도 멈췄다....

"어떻게 반응할까.. 이 상황을... 아... "
짧은 몇 초 였지만.. 아내의 이후의 반등에 몇분이 흐른듯..
아내의 반응을 기다렸다....

잠시후.. 아내는... 나의.. 어깨를..감싸안으며... 키스를..해왔다....

서로..격정적으로... 서로의 입술을 빨기 시작했다......

난... 키스를 하면서... 쇼파에.. 가로로 누웠다..
내 머리가.. 왼쪽으로.. 누우면서.. 다리는 아내의 가랑이 사이로..넣어따....

즉.. 우리의 합체 장면을.. 그 그림자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아내는.. 다리를.. 더 벌려. 내 다리가 자신의 사타구니 아래로 들어가기 쉽도록 해주었다.

난.. 똑바로 누웠다.. 그리고.. 그 위로.. 아내의 몸이.. 떨어졌다...
난..

뜨겁게.. 터질듯.. 팽창해 있는 내 자지를 세워.. 아내의 보지가.. 앉도록 했다..
천천히.. 아내의 가슴을.. 내 가슴에 밀착시켰다...

그래야.. 엉덩이가.. 더..벌어지며.. 우리의 삽입장면이... 그 그림자에게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그리고.. 아내의 상체가.. 내 얼굴을 가려.. 그 그림자가.. 우리에게 들킬까 우려되지 않고..맘 놓고
적날하게 볼 수 있듯이....

아내의..보지에서.. 물이..마치 잘 안 잠긴 수도꼭지 처럼.. 뚝뚝뚝 떨어지는 듯 햇따..

아내의.. 보지는..단숨에. 내 자지를 삼켜 버렸다....

삽입의.. 짜릿함을..잠시 느끼며.. 난.. 허리를 살짝 들어... 뿌리 끝까지... 밑어 넣고..
힘을 주었다..

아내의 보지도.. 꽈~~~~~~~~~~~~~~악. 나의 자지를 감아 왔다....
난.. 양손으로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양쪽으로 벌렸다...

우리의 합체된.. 자지 & 보지의 모습이.. 아주 적날하게 보일 수 있도록.....
...
...
"아학~~~~~~~~~~~~~헉... 헉..."

찌릿한..흥분과 쾌감이.. 온 몸을 감쌌다...

뜨거운 나의 육체와 아내의 부드러운 몸이.. 맞닿았다...

너무도 짜릿하고 좋았다..
난 엉덩이를 잡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임을 유도햇다..
아내는 나의 손의 박자에 맞추며..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 아... 아.~~~~"
"찌걱.....찌걱.......... 뿌슉~~푸슉... "

방안은.. 스크린에서 나오는 소리보다..
우리의 신음소리와.. 젖은 보지와 자지가 격렬한 흥분을 만끽하는 음란한 소리로...가득메웠다.....

"아.. 좋아.. 자기야.."
"으흑~~~ 윽... 흐흑............헉.. 헉..."

우리의.. 섹스를 더 빨라졌다....

온몸의 떨림과 전율이... 극도로 치솟아 올랐다.....
사정감이.. 다가오기 시작했다....

난 속도 허리를 위로 튕기듯이... 아내의 엉덩이를 짝짝.. 쳐 올렸다...
내려오면.. 다시.. 쳐 올리기를.. 몇차례....

내 부랄 밑..깊숙한 곳에서.. 뜨거운 무언가가..터져 나올듯한..느낌에 다달았다...

난.. 힘껏 허리를 튕기며...
보지에서.. 자지를 빼 나오게 햇다....
튕겨 나오자 마자...

뜨겁고 끈적한 하얀 정액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내의 아랫배에..맞기도 하며..
내 가슴까지 튀기도 하며....

음란하게 그지 없는 나의 뜨거운 정액이... 밖으로 분출되며...
나의.. 온몸을..떨게~~~~ 했다...

나 : "크헉... 헉....헉....헉...."
영희 ; "아핫~~~~ 하~~~~~~~~~하~~~~~~~~~아!~~~~"

7~8차례 정액을 뿜어내고 있는 내 자기 기둥위로 아내의 보지가..
맞닿아.. 비비기 시작했다......

내 자지 기둥에.. 뜨거운 아내의 보지가 비벼진채...
난.. 남은 한방울의 정액이라고.. 다.. 뽑아 내듯...
사정의 여운을.. 느끼기 시작했다...................................

영희 : "헉... ..........."

미친듯이.. 시원하게~~~~~~~~~~
싼 이후.. 아내는.. 내 위로 업어지듯 쓰러졌다....
난.. 아내의 등을 꽉 안은채..
서로의 가쁜 호흡을.. 추스리고 있었다......

그리고.. 아내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나 : " 자기야... 사랑해...... 나.. 죽는 줄 알았어..."...
영희 : " 아~~~~~~~~~~자기야.. 나.. 도.. 미치는 줄 알앗어... 흐흑....."

아내는.. 내 말에 화답하며..
아직 여운을 더 느끼려는 듯.. 엉덩이를... 아니..
보지를.. 움직여.. 사정이후 부드럽게 작아진 내 자지에..
아직도 뜨거운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햇다...

내 배위에.. 아내의 배 위에..떨어진..나의 끈적하고 뜨거운 정액이.. 온통..범벅이 되었다.....

우리는.. 잠시 그렇게 여운을..느낀채.....
아내는.. 손을 뻗어 가방에서.. 휴지와.. 물티슈를.. 꺼냈다...

영희 : " 흐흑.. 자기야.. 아직도 밖에 사람 있어?"

그제서야 생각이 났는지..내게 물어왔다..
우리의 관계가..막바지에 이르러..내가 사정을 하고.. 우리가.. 여운을 즐기고 있을 때...

조용히.. 그 그림자가.. 복도 밖으로 가는 것을.. 난...
내 얼굴 옆.. 문의 불투명 유리로.. 알고 있었다...

나 :" 아... 아니..아까.. 간거 같아...."
영희 : " 아...나..어떻게..해..창피해.... "

아내는. 흥분이..가라앉자... 급속도로 창피해 졌는지..... 어쩔 줄을 몰라 햇다....

그러면서.. 휴지와 물티슈로 내 배와 자신의 배..

그리고.. 내 자지와.. 자신의 보지를.. 깨끗하게..닦아 주었다.....

우리는.. 우리의 격정적인 섹스의 흔적을 정리하고....
옷을 하나둘 챙겨 입었다...
그리고.. 서서 서로.. 껴안고 키스를 나누었다...

영희 : "자기야.. 우리 어떻게 나가냐.. 챙피해서.."
나 : " 흠.. 그러게.. 나도.. 쪽팔린다... "

나 : " 자기야.. 근데.. 나..너무 떨리고 좋았어..... 아직도 심장이 막 떨려..."
영희 : "몰라... 아..진짜.. 챙피해..어떻게 해.. 우리 앞으로 이젠.. 여기 오지 말자... 미치겟다..:"

나 : " 근데도.. 알고 그렇게 했어??? 우리 자기도 즐긴 거 아냐???"
영희 : " 머래니~~~진짜~~~~~~!@!!.. 챙피해.. 근데..아깐...너무 흥분해서 멈출수가 없었어..."
나 : "ㅋㅋㅋ. 자기도 보면.. 요부 기질이 있는거 같아..."
영희 : " 아니거든.. 그냥.. 알따리 한데..자기가.. 흥분을 시켜놓고..그런 소리한다구.. 어떻게 멈추냐.."
"아까..자기한테 그 소리 듣고 놀라서 정말..심장이 내려앉았는데...."
"흥분한 상황이.. 그 담에는..그게 신경이 전혀 안쓰였더.. 자기한테..집중했어..."
나 : "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자기 보지를.. 밖에서 외간 남자가.. 보고 잇는데.."
영희 :"치~~~ 몰라.. 암튼.. 난.. 그랬어.. 아니. 여자들은..그래~~!!!"
나 : " ㅎㅎㅎ..어쨌거나. 우리 어떻게 나가냐.. 사장 얼굴을 어케 보냐.."
"자갸.. 빨리.. 정리해.. 우리.. 후다닥.. 나가자..."
ㅎㅎ
우린..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자리에 앉았다.. 영화는 아직 계속 상영되고 있었지만....
우린..그냥.. 정리하고.. 비디오방을 나왔다......

사장은.. 카운터에서..이것 저것 정리하고 잇었다..
아내는..화장실 간다며 서둘러 나가고....
사장은.. 영화도 안끝났는데 벌써 가냐며.. 내 발길을 잡아 세웠다...
난.. 지하철 시간 때문에 그런다고..하면서.. 나왓다...
내 등뒤로.. 사장의.. 끈적한 (이건 내 생각에...) 인사가 들렸다..

사장 : "조심히 가시고..나중에 또 오세요........."
나 : " 네.. 감사합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몰 감사해.. 내가 말 해 놓고도 웃음이 나왔다...
반 계단을 올라가니..아내가 없었다...
화장실에서 아직 안 나왔나 보다..
나도 화장실에 들려서.. 손을 씻고.. 볼일도 보고 나왔더니. 아내가..1층 밖에 서 잇었다....

차를 가지고 아내를..바래다 주면서.. 우리의 흥분.. 창피함..
색다른.. 경험에..대한...이야기를.. 잠시 나눴지만...... 아내는.. 창피하다는 소리만 할 뿐이었다...

그 이후에.. 그 비디오방을 다시 가진 않았지만...
결혼후.. 우리의 연애시절 추억을 이야기 하다가..
그 경험에 대한 짜릿함을 잊을 수 없다고 해서...

실은..내가 조르고 졸라서..
다시 그 비디오방을 일부러..찾아 갔었는데.....
그날도.. 질퍽한 섹스를 했지만.. 주인도 바뀌어 있었고... (왠 할머니 같은 아줌마)
그렇게 적날하게 보여지는 상황은..다시 만들어지지 않았다....

---------------------------------------------------

예전에 작품을..다시 올리려고 봤더니.. 오래전의 이야기이고.. 저의 처녀작이라 그런지
내용도..허접하고..해서..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다시 적어 봤습니다..

경험담이라.. 그냥. 일기 형식으로 쓰면 금방 써내려갈 줄 알았더니...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휴........
손가락이 저리네여..ㅎㅎㅎㅎ

잼나게들.. 감상하셨으면..
추천과.. 많은 격려와 리풀이...

저의 작가 생활을 길게 하고 또한 새로운 작가님들도..많이 많이 소라에 오실거에여...

좋은 저녁 되시구...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날한 감상평과.. 리풀..그리고 추천.. 부탁..^^

개인적인.. 쪽지도 환영합니다..(그냥..이야기..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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