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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인가 - 1부2장
16-08-22 03:07 1,026회 0건
1997년 5월 20일

한 중소기업 사장(지금은 장인)의 딸 한나영. 나의 아내이다.
첫 만남이 있던날 아내를 따먹고 다음날 양가 부모님을 만나 날을 잡아 결혼한지 이제 1달 정도 지났다.
꽤 색다른 여자다. 첫 만남후 지속적으로 따먹어 봤지만 아내가 안느낀 날이 없다.
그렇다고 성욕이 넘처 흐르거나 걸레같은 여자는 아니다. 선천적으로 다른 여자들에 비해 쉽게 느끼는
체질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먹는 재미가 있다. 얼굴과 몸도 A급인데다가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쉽게 느껴버리니 만족이 든다. 게다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지만 내말에 순종적이긴 하니까.

결혼후 만족한 씹질을 하다보니 요즘은 이년저년 ?아다니지 않게되었다. 물론 이게 얼마나 갈지
모르는 일이지만...
아무튼 씹질에 만족하니 바깥일에 열심인 요즘이다. 누가 보면 나도 꽤나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아버지가 보시기에..ㅋㅋㅋ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하지 않으면 회사를 물려주지 않겠다나 뭐라나...
내가 독자긴 하지만 아버진 그럴만한 사람이니 어쩔수 없이 그런 모습이라도 보여야지뭐...

그래도 내가 만족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긴 하다. 아내를 바라보는 내 마음도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으니..
지금도 장을 보고와서 저녁을 차리고 있는 아내를 뒤에서 바라보며 오늘 밤에는 어떻게 할까 하는
생각 뿐이니...흐흐

"룰룰루~"

요리를 하는 아내가 즐거운가보다

"뭐 좋은일 있어?"
"후훗. 아녜요. 그냥 웃긴 일이 있어서요."
"뭔데?"
"장을 보러 가서 주차를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고요. 뒤가 잘 안보여서. 그랬더니 어떤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아이가 와서는 "오라이~오라이"하면서 주차하라는거 있죠. 면허도 없는 어린게 얼마나 안다고..후후"
"뭐 그런거 가지고 웃고그래?. 배고프니까 밥이나 빨리줘!"
"네."

밥을 먹고 아내와 씹질 하기위해 아내를 끌고 안방으로 들어간다. 조금은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긴 했지만
아직 씹질을 할때만은 예전 버릇이 그대로 나온다.
여전히 아내 옷을 벗기고 충분한 애무 없이 삽입을 시도하면 아내는 꽤아픈듯 이리 저리 피해보지만 이내 보지가
젖어오면서 내 자지를 받아들인다.

"아...헉...당신...아..."

아내는 순종적이긴 하지만 심한 행위 같은것은 늘 거부를 한다. 애널이나, 약한 SM같은것...
아내와 이런 저런 것도 즐기면 좋으련만...하는 이런 생각을 하던중 아내는 벌써 올라오는듯 하다.

"아..저..저기..저 올것 같아요...아~~~"
"조금만 참아봐 나도 곧 해"

한바탕 즐기고 아내는 내 뒷처리를 하고 있다. 첫 날부터 시켰으니 지금은 알아서 잘한다.
내 자지에 묻은 아내의 씹물이나 조금씩 흘러나오는 내 좃물을 할짝할짝 잘 받아 먹고 있다.
이때가 하루 일과중 제일 기분이 좋고 나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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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7월 5일

일주일에 2~3이상의 여자를 먹어가며 대학생활을 보내고, 군제대후 결혼을 해서도 그런 생활을 못
벋어나던 내가 지금의 아내를 만나고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고 했던가? 특별히 아내가 뭘 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아내와의 성 생활의
만족이 내 변화의 주된 원인이 되었던것 같다. 그전의 생활은 만족하지 못했던 욕망이었던 것일까?
하지만 요즘 조금씩 갑갑함이 느껴지는 일상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아내와 영화를 보고 근처 공원을 산책하고 있었다. 바람을 쐬며 벤치에 앉아 있으니
또 그런 생각이 든다. 어떤 행위를 해야 이 생활을 유지 할 수 있을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아내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 한 곳만 바라보며 앉아 있다.

여기서 한번 하면 꽤 좋을것 같은데? 야외에서의 섹스라...흠...흥분되는군...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무렵 아내가 갑자기 나에게 키스를 해온다.
키스를 하며 아내를 안고 있자 아내의 몸이 매우 뜨겁다. 눈을떠 얼굴을 보니 어두은 조명에도 아내의
얼굴이 매우 붉은것이 보인다. 갑자기 왜 달아 올랐지?? 아무튼 여기서 잘 하면 할 수 있겠는데?

아내를 내 무릎위에 앉히고 끌어안아 키스를 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도 없고, 위치도 꽤 으슥한
곳이다. 시도해도 괜찮을듯 싶어 아내의 엉덩이를 바짝 나에게 당겨왔다.

"하..여보"

달아 오르고 있다. 좋은 징조다.

아내의 몸을 이리저리 더듬으며 살살 아내의 옷 안아로 손을 집어넣었다.
조금씩 조금씩 손을 올려가며 아내의 가슴을 쓰다듬으니 아내의 유두는 이미 발딱 서있었다.
조심스럽게 엉덩이를 들어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니 아내가 깜짝놀라며 나를 쳐다본다.

"여보...어쩌려구요..."
"왜..어때 주위에 아무도 없고 나무때문에 잘 보이지도 안찮아..빨리 하자..응?"
"이이는...아무도 없기...그래요..대신 빨리 해요.."

하며 아내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 다리를 벌려 내 자지위로 중심을 잡는다.
내자지를 한손으로 잡고 나머지 한손은 내 어깨를 잡으며 서서히 엉덩이를 내린다.
나는 그틈에 아내의 뒤쪽으로 손을 보내 아내의 보지와 항문쪽을 만져보니 이미 완전 젖어 있었다.
아내가 오늘은 매우 흥분을 했는지 평소보다 빨리 달아 오르고 있다.

삽입을 다하고 양손으로 내 어께를 잡고있는 아내의 얼굴을 바라보니 이미 눈은 반쯤 풀려있고 입은
신음이 세어 나오지 않기위해 굳게 다물고 있다. 왠지 저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오게 하고 싶다.
천천히 아내의 엉덩이를 잡고 돌리며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니 아내의 얼굴을 점점 더 일그러 진다.
이제는 아내 스스로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움직이자 아내에게 키스를 퍼부었다.
이에 아내는 내입에 깊은 신음을 하며 느끼는듯 하자 곧바로 입을 떼었다.

"아~~~~~~~~압"

빈틈을 주지 않기 위해 아내의 엉덩이 아래를 잡고 위아래로 흔들으며 움직이자 아내는 이내 절정으로
치달렸다.

"으...으...아...하...아~~~"

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기위한다고 하지만 신음소리는 공원을 퍼져 나가고 있었다.
누군가 이런 모습을 보고 있다면 엄청난 흥분을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며
내가 훔쳐보는 입장이라 생각하니 급작스럽게 나도 절정에 올라서기 시작했다.

"으..윽!!"

아내도 나도 절정의 여운을 느끼며 꼭 끌어 안고 있다가 아내에게 내 뒷처리를 하게하고 정리를 한후
일어나려 하는데 아내가 앉아있던 쪽의 나무뒤에 사람의 형채가 보였다.
아내도 그것을 발견했는지 아내와 난 동시에 손을 부여잡고 공원을 달려 나갔다.
아내와 손을 잡고 달리며 아내의 손과 얼굴을 바라보니 내마음이 울렁거린다.
이내 난 아내를 사랑하고 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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