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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무슨 제목...그냥 봅시다^^ - 7부
16-08-22 00:52 3,606회 0건

그 이후에도 섹스는 잦았다. 여름날 저녁 공원벤치에 앉아 펠라치오를 해주기 시작한 그녀의 대담성은 비상계단 꼭대기층에서 펠라치오와 섹스라는 짜릿함을 선물해주기도 했다.
당시 그녀의 맹목적인 사랑은 절대적 복종으로 이어졌다. 자주 여관을 찾은 우리는 쉴새없이 서로의 몸을 느끼고 탐했다.
어느날 여관에서 칫솔과 면도리를 받은 난 그녀의 보지털을 깎고 싶다는 생각이 다시 들게 되었다.
그녀의 보지를 입으로 핥으면서 그녀의 보지털을 잡아당기고 있었다. 그녀는 새로운 느낌이었는지 아픈 내색은 하지 않고 신음소리만 연신 내고 있었다.
“보지털 깎자...”
“엥??”
“싫어?”
“왜?”
“응??”
“왜 깎아?”
“입으로할 때 털없으면 좋겠다 싶기도하고...”
“그게 하고싶어?”
“털없는 자기 보지 보고싶어...”
“....”
한참을 망설인다. 대답은 하지않는다.
부정적인 의사표현에 강압적 대응은 없다. 그냥 즐기는 것 뿐이다. 싫다는데 굳이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생각했었다. 혀가 닿을때마다 그녀의 허리떨림이 이전보다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항문을 애무하던 손이 항문을 살짝 파고든다.
“아파 오빠... 그리고 냄새날건데...”
“처음도 아니잖아 만지는거...”
냄새나는 항문은 이미 강의실에서도 많이 겪었었다. 철야작업 도중에 빈강의실에서 바지를 내리고 항문을 애무하던 때도 잦았고 계단 꼭대기층에서 섹스를 할때도 자주 있었던 일이었다. 학교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샤워를 하지 못한 채로 말이다.
혀를 움직이던 나는 일어서서 그녀에게 자지를 내밀었다. 그녀의 입술은 뜨거웠지만 흥분하면 할수록 그녀의 털없는 보지만 머릿속에 그려질 뿐이었다.
“다리벌려봐 오빠...”
“아냐... 씻자...”
항문을 빨아주려는 그녀를 제지하고 욕실로 향했다. 더운날이었기에 찬물로 하는 샤워에 대한 욕구도 상당했었고 그녀의 털을 깎자는 제안에 거절당한 나의 아쉬움도 살짝 보태어졌었다.
욕실로 향한 우린 서로 양치를 했고 가볍게 비누칠을 했다. 그녀의 보지를 닦아줄때 결국 참을수가 없게 되었고 결국 그녀에게 다시 말을 했다.
“면도기 줘바...”
“정말 하려구??”
“응... 그러고 싶네... 참으려고 했는데 계속 떠올라...”
“...”
“해주기 싫어?”
“...”
그녀는 계속 망설이고 있었다.
“SA야...”
“그러면 목욕탕도 못가고... 아픈거 아냐??”
“괜찮을거야... 어차피 목욕은 나랑 하면 되는거고...”
“언니랑 동생이랑 가끔 목욕하러 가야 하는데...”
“....금새 다시 나올거야...”
난 말없이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두 번의 요구에 거절할 수는 없었는지 다리를 벌려준다.
“아이 참...”
그녀의 보지 외음부에 비누칠을 다시하고 면도날이 지나간다. 처음 해보는 음부 면도에 긴장이 된것인지 아니면 느끼는것인지 그녀의 신음아닌 신음이 흘러나온다.
“으음... 아.. 살살해 오빠... 조심해...”
그녀의 음부를 면도한 후에 물로 행구고 보니 오무린 다리 사이로 계곡이 그대로 드러난다.
“국민학교때 털나기 전 모습같아 오빠...”
“이쁘다... 정말 흥분되는걸?”
“변태...”
“다리벌려봐...”
“으음...”
벌어진 다리 앞에 앉아 그녀의 보지를 혀로 자극했다. 털이 없는 보지라 혀의 움직임이 너무 자유로웠다. 그녀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보지물을 흘리며 즐거워 하고 있었다.
“오빠 느낌이 너무세...”
“좋지?...”
“좋은거보다... 오빠... 느낌이 너무 세다... 아음... 이상해... 오줌마려운거 같아...”
그녀의 소변을 그대로 나오게 하고 싶었다. 자극이 조금더 심해졌다.
“그냥 서서 쉬해봐...”
“아잉 정말... 오빠한테?”
“괜찮아.. 해봐...”
“오빠 정말 나오려고해... 아아...”
그녀는 자극을 참지 못하고 변기로 가려 했지만 그녀의 다리를 잡고 그녀를 제지했다. 그녀는 그자세로 참지 못하고 소변을 흘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소변을 입으로 받자 짭짤한 맞과 텁텁함이 혀를 자극했다. 그녀는 배출되는 소변의 시원함에 더할수 없는 쾌감을 느끼고 그 소변을 내가 직접 입으로 받고 있다는 현실에 몸을 부르르 떨정도로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오빠... 아아....으음....”
“좋았어?”
“...”
대답은 하지 않고 날 일으켜 세운 뒤에 나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녀의 소변을 내가 입으로 받았다는 사실 때문에 나또한 그녀에게 소변을 싸려한다는 것일거라 판단한 것이었는지 그녀의 펠라치오는 그 어느때보다 강렬했고 나역시 그에 자극받아 소변욕구가 솟기 시작했다.
“오빠도 입에 싸줘도 괜찮아...”
“정말?”
“응... 내가 다 받아먹을께...”
선행된 나의 행동으로 인해 그녀는 저항하지 않고 오히려 오줌을 싸는 동안 더욱더 격렬하게 나의 자지를 자극했다.
“조금 삼켰어...”
“괜찮았어?”
“응... 오빠 좋아하는거 보면 다 좋아...”
그녀는 그렇게 나에게 한가지씩 침식을 당했고 서너차례의 정사 후 잠시 쉬고 있었다.
그녀의 손에 정액으로 뒤범벅이 된 나의 자지가 있었다.
난 정사를 마치고 담배를 피며 그녀의 가슴을 만지고 있었고 그녀는 그날따라 좀처럼 흥분이 식지 않았는지 가슴을 계속 입으로 핥고 있었다.
“넣어줘...”
“괜찮겠어? 네 번정도 한거 같은데...”
“오빠 사정 안했잖아...언능 해주고 자야 할 것 같아...”
서너번의 정사를 치르며 사정을 하지 않았던걸 알았는지 그녀는 나의 욕구를 해소해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나를 다시 자극했다.
“벌써 3시네...”
“응... 나 더 피곤해지기 전에 자기 사정해...”
“알았어... 뒤로 엎드려봐...”
그녀를 엎드리게 한 나는 그녀의 항문을 보고 손가락을 넣었다.
“오빠는 항문에 왜그렇게 손을 넣으려고 해?”
“여기두 함 해보고 싶네...”
“거기??”
“응... 말나온김에 잠깐...”
난 그녀의 항문에 침을 왕창 바르고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녀는 나의 말에 해줄지 안해줄지를 고민할 시간을 갖지도 못한채 항문으로 들어오는 나의 자지를 느끼고 아파했다.
“아악!... 오빠... 아파.... 아아!!”
“가만히... 좀만...”
“아악!!... 아파 오빠... 빼줘...”
“거의 다들어갔어... 잠깐 참아봐...”
태권도 4단이라 그랬던가? 통증을 잘 참는 듯 싶었다.
난생처음 하는 항문섹스라 어이없게도 난 몇 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사정을 하고 말았다. 그 짧은 시간동안 그녀는 눈물까지 흘리며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으음....오빠... 너무해... 사정은 한거야??....”
“느낌 어땠어?”
“어떻긴 바보야... 아팠지...”
“많이 아팠어?”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정말 참기 힘든건....”
“...??”
“....”
그녀는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모르는 표정으로 망설이고 있었다.
“뭔데...?”
“...오빠꺼 빠질때 응가하는 느낌이었어...”
“그래?”
“그래 움직일때마다 그런 느낌 들었어... 정말 응가하는줄 알았단 말야...”
그녀는 정말 원망하는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하지만 다른 느낌없이 그냥 귀엽다는 느낌만 받았을뿐, 그녀의 아픔은 기쁨일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렇구나...”
“으이그... 이제 뒤로는 하지마 오빠...”
“...”
지켜지지 않을 약속에 대한 대답은 하지 않는다.
그 뒤로도 항문섹스는 잦아지고 거의 매번 마지막은 항문에 사정하는 것으로 우리의 정사는 이어졌다.
하지만 그런 사이도 학기말 KY라는 여자의 등장으로 결말을 짓고 만다.
3학년 2학기 겨울 친구를 대신해 나간 미팅자리에서 KY를 만난 나는 그녀와 바람을 피우게 되었고 바람피는 남자의 흔한 행로를 그대로 따라가게 되었다.
학교에서 과제를 하든 게임을 하든 끝나고 술을 먹는 자리에서도 종종 다투기 시작했고 섹스를 한 이후에도 조금씩 사정 후 나른함에 이기지 못하고 잠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겨울 방학이 시작되는 찰나 지금은 생각이 나지도 않는 사소한 일로 인해 학교가 떠나가라 싸웠고 이별을 통보했다.
죽도록 넌 내꺼다, 난 니꺼다 라고 속삭이던 모든 사실들을 잊은채 그녀는 내게서 등을 돌렸고 나또한 바람피는 여자와의 새로운 인연을 꿈꾸며 미련없이 그녀를 버리고 말았다.
그 후로 길에서 마주쳐도 강의실에서 마주쳐도 싸늘한 눈빛으로 나를 대했고 난 그 눈빛을 못본체 무시했었다.
그 누구보다도 뜨겁게 시작했던 CC의 모습은 흡사 서로에게 저주를 내린 듯이 막을 내리게 되었다.
당시 바람을 피웠던 KY와의 인연은 어처구니 없는 맞바람이었던 것으로 진행이 되었고 내가 가질수 없는 여자를 꿈꾸며 한여자를 버린것에 대한 상실감으로 난 쓸쓸히 시간을 보냈지만 그것이 GH를 만나게 해준 기회가 되어주었고 당시 선배와 사귀다 헤어진 GH이와 또다른 사랑을 하게 해준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헤어진 사람 마음은 헤어진 사람만이 잘 다독거려줄수 있는건 사실이었던 듯 싶다. 사귀는건 아니지만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다독거릴수 있었고 사귀지 않는 사이라는 이유로 다른여자를 만나도 죄책감이 들지 않았다. 그러면서 난 그 사이 HJ를 만났고 많은 다른 여자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결국 졸업하기전 HJ와의 다툼으로 결국 난 GH을 선택하고 또다른 CC의 탄생이 학교에 소문으로 돌면서 SA와의 사이는 더욱더 멀어졌다.
그렇게 졸업을 하고 잊었던 그녀를 몇 년이 지난 동창회에서 만나게 되었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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