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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이야기 - 1부
16-08-23 19:29 2,298회 0건
영미이야기1
아빠-서윤환[44세]: 삼성그룹 대표이사. 모델출신.
키:185cm 몸무게:65kg

큰형-서지훈[22세]:MIT공대 박사과정. 멘사 총부회장(IQ172)
키:183cm 몸무게:63kg

둘째형-서지민[19세]:프랑스 의류업체[bambino]전속모델.
키:186cm 몸무게:62kg

셋째형-서지호[17세]:육상 국가대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가상).
키:182cm 몸무게:64kg

나-서영미(본명:서지민,15세):경기 과학고 부속 경기 중학(가상) 재학중.
키:167cm 몸무게:43kg (gay,trans)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교실 창문.
이런 날이 되면 당연지사 졸음이 오기 마련이지만 지금 나에겐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다.
이유는 바로 이 학교 최고 미남인(참고로 남학교임.) 수학선생님의 수업시간이기 때문.
우리 학교는 수재들만 모인 학교라 아이들이 자도 선생님들은 신경을 안쓰신다.
자유가 우선이라나..?
아무튼 나를 제외한 모든 아이들은 저마다 서로다른 꿈속에서 헤매고 있지만 난 열심히 선생님만 바라보고 있다.

선생님과의 섹스장면을 떠올리며 나도 모르게 손이 떨리고 얼굴이 붉어져 갔다.
내 하얀 살결을 어루만지시는 선생님의 손..
탄탄한 근육으로 뭉친 선생님의 가슴에 안기는 나..
그리고 서로가 나체임을 확인하고 뒷치기를 하는 우리들..
이런 생각들을 하니 항문이 저절로 벌어지는거 같다.
내가 아주 야한 생각들을 하며 몽롱해져 있을 때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다.
선생님을 바라보던 내 야릇한 눈빛을 알아채신건지, 아니면 다른 일때문인지 선생님은 수업을 접으시고 나에게 잠깐만 따라오라고 하셨다.
갑자기 내 머리속에는 방금전까지 생각하던 선생님과의 교합장면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고 내 가슴은 쉴새없이 뛰었다.

"영미야, 거기 앉으려무나."

선생님을 따라 교사용휴게실에 따라 들어온 나는 선생님께서 가리킨 쇼파에 앉았다.
왠지 푹신푹신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긴장이 풀어졌다.

"영미가 요즘 선생님 수업을 잘듣는거 같아서 좋구나. 영미는 선생님 수업이 따분하지 않니?"

"아니에요~하나도 안따분한걸요? 저는 선생님 수업이 제일 좋아요.."

선생님에게 고백하는 듯한 내 말에 나와 선생님은 어두운 휴게실안에서 점점 상기되어가는 얼굴을 감추고 있었다.
한참동안 침묵이 흐르던 우리 사이를 깬건 선생님이셨다.

"영미야..선생님 부탁 하나만 들어줄 수 있겠니?"

선생님은 심하게 떨리는 목소리로 조용히 말씀하셨다. 부탁?선생님 부탁이라면..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제가 할 수 있는거면 무엇이든..도와드릴께요.."

내 말이 끝남과 동시에 선생님께서 작게나마 휴게실 안을 비추던 창문의 커텐을 치시더니 어둠속에서 천천히 나에게 다가오셨다.
이윽고 내 옆에 앉으신 선생님께서 살며시 내 손을 잡으시더니 자신의 허벅지안쪽으로 가져다 놓았다.

"여,영미야.."

난 꿈인지 생신지 모를만큼 기뻤다. 선생님도 나를 좋아하고 계셨구나..
내 손은 점점 선생님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간지러운 느낌에 흥분을 하셨는지 어느새 선생님의 양물은 바지를 뚫고 나올만큼 커져버렸다.

"선생님...아아.."

바지위로 선생님의 자지를 쓰다듬으며 선생님과 나는 서로의 얼굴을 당겼다.
부드러운 선생님의 입술안으로 내 혀와 선생님의 혀가 뱀처럼 뒤엉켰다.
내 손은 이미 선생님의 바지속으로 사라진지 오래전이였고 상의를 풀어헤친 선생님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큰 내 엉덩이를 천천히 쓸어내려갔다.

"영미야...빨아줘.."

"으응..성호씨..우움.."(선생님 이름은 김성호)

난 긴머리를 늘어뜨리며 선생님의 자지를 두손으로 감쌌다.
두손으로 잡아도 남을 만큼의 커다란 선생님의 자지..
내 입으로 다 들어갈지 의문이었지만 난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입에 넣었다.

"우웁...우움...쪽쪽...쭈웁..쭈웁.."
좆물로 번들거리는 선생님의 자지를 아이스크림처럼 맛있게 빨아먹었다.
내 입속에서 또한번 커지는 선생님의 자지를 보니 괜히 장난끼가 일어났다.
난 선생님의 자지를 입에서 빼고 손으로 살살 움직여봤다.

"영미야..뭐해..흐읍.."

선생님께서 눈치채지 못하게 바지와 팬티를 벗었던 나는 항문을 선생님 자지귀두 윗부분에 가져다 대었다.

"허억..허억..영미야..어서..으으.."

난 입속의 침과 선생님 정액을 항문에 적당히 바른후 선생님의 자지도 정액으로 도배했다.
난 천천히 항문에 힘을 뺀채 엉덩이를 내렸다.

"아아아악!!!"

귀두만 들어갔을 뿐인데도 이렇게 아프다니..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아팠다.
다시 엉덩이를 들어올리려고 할 때 선생님의 손이 내 허리를 휘어감더니 강하게 나를 내려 앉혔다.

"꺄아아악!!!아...아..아파요!!"

하지만 엄청난 흥분상태에 빠진 선생님에게 내 말이 들릴리가 없었다.
선생님은 나를 쇼파에 엎드리게 하고선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셨다.

"아악!아악..아아아악!!아..아파요..악!처..천천히좀. ..아아악!!"

선생님은 내 말은 싸그리 무시한채 빠른 속도로 엉덩이를 흔들어댔다.
아픈건줄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었다.
그렇게 몇분간 허리를 흔드시던 선생님이 온몸을 부르르 떠시더니 내 항문속으로 힘차게 좆물을 뿜어냈다.
내가 섹스의 기쁨이라는걸 느끼기도 전에 선생님은 수많은 씨앗을 뿌려냈다.
내가 느낀거라고는.. 선생님에 대한 엄청난 증오와 미움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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