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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사랑 - 10부
16-08-23 00:10 2,803회 0건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여보..나야...오늘 회식이거든 저녁 먹고 갈께.."
"녜..그래요..알았어요..."
남편은 늘 그랬던거처럼 1차만 하고 오겠지...
오늘은 은혜도 늦는다고 했다...
곧 있을 시험 준비로 독서실에서 공부를 한다고 했다...

"아~오늘은 따분하겠네....."

밤12시가 넘었다....
그런데도 남편이 오지 않는다...
"무슨일이지...오늘..전화도 없네.....이런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평소 같지 않은 남편의 늦은 귀가에 괜시리 걱정이 됐다...

"딩동"
남편이 들어 왔다.술에 취한 모습이었다...
"여보..나 오늘 한잔 찐하게 했어.....괜찬지?"
"녜....괜찬아요..어서 씻고 주무세요....."
"아니....나 오늘 자기랑..찐하게 할거야....헤헤"
"당신 넘 취했어요.....내일...해요"
"나.멀쩡해.....그러니까...어서.."

"아~여보 거긴.....아~"

남편의 혀가 내 보지를 집요하게 빨았다...
난 거부하고 싶었지만. 남편은 막무가네다...
남편의 자지가 내 보지속으로 들어 왔다..

"아흑~흑~....."
"어때....꽉차는 느낌이지? 좋지"
"아~"

사실 남편의 자지가 큰지 작은지 난 모른다..
다만 남편의 자지가 내 보지에 들어 왔을때 꽤 묵직하다는건 느낄수 있다..
하지만 비됴로 봤던 다른 남자의 자지들에 비하면.....작은 편이다.
어차피 난 개의치 않지만....

오늘 남편은 내게 여러가지 체위를 요구했다..
술기운을 빌려서 인지 노골적이었다..평소엔 어림없는 일이지만.....
남편이 내게 엎드리게 하고 다리를 벌리게 했다...
그리고 허리를 낮추게하고 엉덩이는 들게 했다.....
남편의 자지가 깊숙히 들어 왔다...
그리고는.....

엉덩이에 남편의 묵직한 힘이 느껴졌다.....
그는 내 엉덩이를 꽉 부여 잡고 연신 자지를 밀어 넣었다...

"아~아~~~"
"헉.헉...."

남편은 내 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그저 세게 삽입하기에 바빴다..
점점 내 보지가 아파왔다....
비록 애액이 흐른다지만 갑자기 세게 그것도 뒤에서 힘을 실어 삽입해선지
흥분된 감정 보다 아픔이 밀려 왔다...

"악~악....천천히...아파....."

다음날..아침....

"언니....어디 아파...왜 얼굴이..."
"아니...그냥.,...좀 피곤해서...."
"피~ 아닌데....얼굴에 써있어..나 아퍼...라고.."
"그래?..어제 잠을 설쳐서...."
"어제? 밤?..혹시 어제 아저씨랑......."
"..............."
"왜? 아저씨가....언니 힘들게 했어?....어떻게 했기에...?"
"은혜야 너 학교 안가...늦겠다...."
"언니...이따가 봐..나 오늘 일찍 끝나고 올께....언니가 아픈데..공부가 대순가...뭐"

그녀는 내게 키스를 하고 학교로 향했다......
그녀를 보내고 나니 기분이 야릇했다..
남편에게서도 받지 않는 모닝키스를 그녀에게.........
어제의 아픔이 가시는것 같다.....
내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언니...그래서?....그래서 아저씨가 막 뒤로 했어....얼마나?"

그녀가 집요하게 물어오는 탓에.난 어제 일을 얘기했다....

"아저씨..그렇게 안봤는데...언니....앞으로 힘들겠다..."
"..........."
"한번 그렇게 하기 시작하면 또 그럴거 아냐?"
"음...글쎄...아직 거기까진 생각을...안해 봤는데..."
"분명해...언니..남자들은 한번 하기가 힘들지..하기 시작하면 계속 그런데.."
"................"
"나..언니가 아저씨랑 그렇게 하는거 싫은데.........내가 언니한테 해줘야 하는데..."



"언니..여다....여기..."
"어디..?"

우린 지금 인터넷에서 성인 쇼핑샵을 뒤지고 있다...
그녀의 끈질긴 설득에 내가 넘어간것 이지만...
그녀는 남편이 내게 삽입하는게 싫다고 했다...
자신이 아닌 다름 사람이 날 갖는게 너무 싫다고 했다.
그래서 그녀는 앞으로 남편과 똑같이 언니에게 해 주고 싶다고했다..
그리고 남편보다 자신이 더 날 사랑하겠다고 말했다.
그녀의 말이 고마웠다....하지만 현실은.....

"언니...와~ 대단하다....별게 다있네..정말...."
"비됴에서 보던거 보다 더 다양하고 많네?"
"그러게.....정말..많네.....그리고..가격도...만만치 않고..."
"언니 가격이 문제야..나 용돈 많어...아빠가 넉넉하게 줘서....."
"은혜야..아무렴 내가 너한테 돈 내라고 하겠니?"
"헤헤..그렇지만...서로 부담하자..언니...언니가 다 지불하긴 그렇잔아
어차피 같이 즐길건데..."
"........................."

"언니..이것봐....종류가 다양하네....."
"이건...벨트형,캡틴,일자형....어머! 언니 남자거도 있네...호호호..별일이야"
".........."
"언니 맘에 안들어?......골라봐...난 이게 좋을거 같은데.."

그녀가 고른것은 벨트형이었다...
검정색 가죽으로 벨트가 있었고..앞엔 인조자지가 붙어 있었다...

"언니!...레즈비언용,애널용 인데...어머! 남자 애널용이다..."
"으응? 그래?"
난 호기심이 나서 자세히 보았다...분명히 남자도 사용가능이라고 쓰여져 있었다..
"아~남성 동성애자를 위한거네..."
"ㅋㅋㅋ..남자들도 우리처럼....언니..이걸로 하자....그리고 다른건..."
"은혜야 하나만 사자..."
"아냐...이왕 사는김에 하나더,.,...이게 벨트형이니까..일자형으로...여다.."
"이걸로 하자..언니..트윈 딜도...."

양쪽이 남자의 귀두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거면 언니랑 나랑..동시에 즐기겠다..그치 언니?"
"........."
"어~언니 여기 무드 팬티도 있다..."

우린 벨트용과 일자용 그리고 그녀의 고집으로 무드용 섹시 팬티 1set를 샀다....

"언니..이거 도착 할때까지 언제 기다려..난 언니랑 빨랑 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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