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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연극배우 - 단편2장
16-08-22 00:43 1,115회 0건
“헉...헉... 여보...”
“아앙... 오빠... 찌걱찌걱..”
무대뒷편, 분장실에서 음탕한 소리가 흘러나온다.
“그렇게 다리 벌리니까 좋았어? 앙? 헉헉...”
분장실 거울 앞에서 선희가 다리를 벌리고 서있고, 남편 종열이 뒤에서 쉴새없이 찌걱거리는 소리를 내며 굵은 자지를 악다문 두툼한 보지살을 가르며 박아대고 있었다.
선희는 괜히 김하준의 길고 딱딱한 자지가 떠올랐다.
“으응... 그런 소리 하지마..... 아앙... 찌걱찌걱...”
갑자기 성욕을 느낀 종열이 아내에게 사과를 핑계로 슬그머니 분장실로 데려왔다.
“물이 이렇게나 흐른거 보니까 느낀 것 같은데?”
선희는 사실, 평소보다 더 흥분된 자기를 주체할 수가 없었다. 보지에서 보지물도 많이 흐르고, 꼭 연애 초기에 남편과 처음 모텔에 갔던 때가 떠올랐다.
문득 멈칫한 아내가 종열은 화가 난 줄 알고 급히 사과하려 했지만...
“화... 내지마? 사실 앙.. 찌걱찌걱... 조금 느꼈어"
“퍽퍽퍽.. 찌걱찌걱.... 헉헉... 안되겠는데? 우리 선희 벌 좀 받아야겠어? 헉헉...”
타이즈만 대충 발목까지 벗기고, 서서 쉴새없이 박아대는 남편이 오늘따라 열정적으로 보였다.
거기다 둘다 거의 절정을 치닫는 중이라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그놈 이름 부르면서 박아달라고 해봐.. 헉헉"
선희는 속으로 깜짝 놀랐지만, 지금 조금만 더 하면 오랜만에 큰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남편이 시키는대로 했다.
“앙... 헉... 찌걱찌걱... 하..하준아... 앙.... 박아줘... 앙앙... 찌걱찌걱"
종열은 자기가 시키는 대로 김하준의 이름을 부르며 박아달라는 선희의 말에 질투나 그런 감정보단 자지가 간지러울 정도로 흥분이 되었다.
“헉...헉..... 찌걱찌걱... 선희야... 으으... 싸...싼다!”
“앙..앙.. 안돼.. 조금만 더... 앙... 찌걱찌걱...”
선희는 아쉬운 마음에 허리를 움직여 남편의 자지를 박은채로 자신의 보지를 흔들어댔다.
남편의 좆뿌리가 꿈틀하는 느낌을 따라 뜨끈한 좆물이 질안 가득 쏟아져 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앙.. 여보.. 찌걱찌걱 오빠... 조금만 더.... 아앙...”
큰 오르가즘의 문턱 앞에서 발을 빼는 듯한 느낌에 아쉬움이 절절이 묻어 났다.
꿀럭거리며 좆물을 몇번이나 쏟아낸 종열은 환희에 찬 느낌에 한동안 아내의 따뜻한 질의 느낌을 즐기고 있었다.
“여보, 근데.. 진짜 느꼈어?”
아직 만족을 못해 흥분이 되있던 아내는 아무 생각없이 사실대로 답했다.
“응.. 조금.... 하준이 걔 아까, 둔부위로 자지를 비빌때 나도 모르게.....”
대답을 하던 선희는 남편이 왠지 화가 난 얼굴이라 아차 하며, 말을 멈췄다.
“선희야..”
자기 자지를 가르키는 종열을 보고 선희는 종열의 자지가 벌떡거리며 발기된걸 보고 깜짝 놀랐다.
“어머.. 여보!”
“오해하지 말구.. 이상하게 얼마전부터 선희가 다른 남자랑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 이렇게 되버려...”
선희는 남편의 위험한 상상에 깜짝 놀랐다.
“뭐...? 여보 그게 무슨 말이야..? 내가 다른 남자랑 놀아나도 괜찮다는거야...?”
“아..아냐... 선희를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진 알잖아.. 그냥 그런 상상을 하면, 지금처럼 이상하게 흥분되는거 있잖아...”
“정말...? 여보, 나 사랑하지?”
“그럼...! 선희도 오늘 느꼈다며...? 선희도 오빠 계속 사랑하는거지? 이렇게 다른 남자 상상해도...?”
“그럼.. 나한텐 오빠밖에 없어.. 그런게 오빠가 더 흥분된다면 뭐든 할게... 사실 나도 아까 하준이가 발기된 자지로 내 둔부를 비빌때 약간 흥분獰?..”
선희가 그렇게 말하자 종열의 자지가 사정을 했음에도 불룩거리며 단단해졌다.
“그럼 하준이랑 한다고 생각하고, 한번 더 하자... 흐흐"
그리고 다시 선희를 앞으로 엎드리게 하고, 종열은 발기된 자지를 흥건한 정액이 흘러 나오는 보지입구에 밀어 넣었다.
미끄덩하고 핑크빛 도톰한 보지살을 가르고 길진 않지만 꽤 두꺼운 종열의 자지가 들어가자 가득 채우고 있던 종열의 정액이 자지 밑으로 뿌지직하고 세어 나왔다.
“아앙.... 흐윽....”
불알 아래쪽으로 흘러 내리는 정액을 느끼며 종열이 말했다.
“그럼 여보, 하준이라고 생각해봐....”
왠지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부르며 그 남자와 섹스한다는 상상을 하려니 잘 되지 않는 선희였다.
그런데, 보지를 가득 채운 자지가 앞뒤로 왕복운동을 시작하자, 머리속이 하얗게 되며 하준이의 왼쪽으로 휜 길죽한 자지가 떠올랐다.
“찌걱.. 찌걱... 하아... 하....아앙.. 찌걱... 하준아...”
“선희야...”
남편이 불러주는 이름이 왠지 김하준이 자신을 뒤에 서서 박으며 부르는 것 같아 등골이 오싹했다.
그럼에도 질 안쪽을 긁으며 쑤셔대는 자지의 느낌에 빠짝 몸의 근육들이 수축되며 금방이라도 아까 못 느낀 큰 오르가즘의 절정을 느낄 것 만 같았다.
“하..하준아 박아줘.. 응.. 찌걱찌걱.. 그렇게... 하악하악"
선희는 정말 김하준과 질펀한 섹스를 하고 있는 것만 같았다.
선희도 남편을 정말 사랑한다.
남편과 같은 남자가 많다는 것 쯤은 친구들의 얘기를 통해 들어서 조금은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런 소재로 성인 연극을 본 적도 몇 번 있어서 남편이 무슨 상상을 하는지 선희도 어느정도 알 것만 같았다.
사실 선희도 남편에게 표현은 못하고 있지만, 김하준의 자지를 받아 들이고 있다고 상상하자, 정말 머릿속이 하얘질 정도로 오르가즘을 느낄 것 만 같았다.
“헉헉.. 선희야... 헉헉.. 찌걱찌걱....”
똑똑똑
“종열이형? 선희누나? 여어요!?”
둘은 타이즈를 엄청난 속도로 입고 자리에 섰다.
“어...어어? 무슨 일이야?”
김하준이었다.
다행히도 김하준은 안에서 들려오는 묘한 신음 소리는 듣고 귀를 귀울였지만, 그 대상이 자신인지는 목소리가 가늘어 듣지 못했다.
괜히 심술이 난 김하준은 신음소리가 거세질 무렵이 되서 문을 두들겼다.
확 문을 열고 들어가려고도 생각해봤으나, 분장실 문은 굳게 잠겨있었다.
선희와 종열은 괜히 김하준이 들었을까봐 가슴이 두근거렸다.
“예, 연습 시작한다고 올라들 오시래요~”
그 말을 남기고 김하준의 발소리가 멀어져갔다.
“휴... 큰일 날뻔했네... 헤헤"
아내가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귀엽게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그러게.. 휴... 여보.. 괜찮아? 내가 그렇게 시켜도...?”
사실 선희도 처음엔 거부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묘한 금단의 열매를 따먹는 것과 같은 희열감때문인지 엄청난 오르가즘의 영역을 느낄 수 있었다.
아쉽다면, 아직까지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해 몸이 한껏 닳아 있는 상태였지만 말이다.
“첨엔 좀 그랬는데... 나도 진짜 흥분獰向?...”
“헤헤... 그럼 마저할까?”
“에이.. 안돼 연습하러 올라오라잖아... 가자....”
“음.. 그럼 여보.. 크크 팬티 벗고 연습해봐...”
“에이.. 안돼! 누가 알면 어쩔려구....”
“정액때문에 이미 축축해서 벗는게 더 나을껄?”
그랬다. 질안에다가 사정을 해버려서 흘러나온 정액이 팬티를 적시고 있었다.
“에이.. 참.. 오빠도 진짜 변태야...”
눈을 흘기면서 선희는 팬티를 벗어, 벗은 팬티로 흘러 나온 정액과 보지물을 꼼꼼히 닦았다.
그리고 팬티는 옆에 휴지통에 버렸다.

“왜 이렇게 늦게 다닙니까?”
도병훈이 늦은 종열과 선희를 보고 질책했다.
흘러내린 땀에 붙은 머리카락과 유달리 흰 피부를 가진 선희의 얼굴이 닳아 올라, 몇몇 경험있는 단원들은 둘이서 뭘하고 왔는지 직감했다.
김하준은 그런 모습에, 자지가 발기될 것 같아 꾹 참았다.
“예.. 죄송합니다..”
“그럼, 다음 막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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